"매대 비어도 화물연대 물건 안 받아"…뿔 난 CU점주들 '배수진'
민주노총 화물연대 파업으로 물건을 제 때 구비하지 못하고 있는 CU 편의점 가맹점주들이 파업 참여 기사가 배송한 물품은 받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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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대 비어도 화물연대 물건 안 받아"…뿔 난 CU점주들 '배수진'[앵커]민주노총 화물연대 파업으로 물건을 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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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주 "화물연대 배송물품 안 받겠다" 초강수, 왜?
- "점주들은 매장 전면에 이렇게 화물연대 소속 기사와는 함께 일할 수 없다는 안내문을 붙였습니다."최근 노동위원회가 화물연대를 교섭 대상으로 인정하며 협상의 실마리는 보이고 있지만, 양측의 입장 차는 여전합니다.본사 측은 대체 인력을 투입해 배송 지연을 막겠다고 밝혔습니다.▶ 인터뷰(☎) : 전다운 / 변호사- "(CU 본사도) 교섭을 계속 거부하기는 어려울 것 같고, 교섭이 진행되면 파업 상황에도 좀 변화를 기대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하지만 노사 간의 갈등이 점주와 배송기사 사이의 극한 대립으로 번지면서, 물류가 정상화되더라도 갈등의 불씨는 쉽게 꺼지지 않을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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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 편의점주 ″화물연대 배송물품 안 받겠다″ 초강수, 왜?
화물연대의 파업으로 CU 편의점의 물류망이 멈춰 섰습니다. 도시락 같은 식품은 물론이고, 비상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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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대 비어도 화물연대 물건 안 받아"…뿔 난 CU점주들 '배수진' [뉴스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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