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현대불교신문에서 근무하고 있는 기자입니다.
인사담당자는 아니지만
언론 자체에 관심이 있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이곳에 많다고 생각해
지인에게 부탁해 채용 정보 공유합니다.
불교신자이면 좋지만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도 개인적인 관심과 노력이 있다면 얼마든지 일할 수 있습니다.
저 역시도 입사 당시에는 불자가 아닌 그저 관심 정도만 있던 사람이었습니다.
불교상식 역시도 많이 알면 도움이 되겠지만 부족하다고 할 수 없는 일이 아닙니다.
조금 더 노력이 필요할 뿐이죠.
불교학 전공, 아니어도 됩니다.
저는 사회복지학을 전공했습니다.
어느덧 12년째 같은 업계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불교'라는 단어 때문에 망설이거나 혹시라도 궁금한 게 있으신 분들 댓글 남겨주시면 답변해드리겠습니다.
현대불교신문 신입·경력기자 채용
모집분야
ㆍ편집국 취재기자
담당업무
ㆍ불교계 전반 취재 / 주간신문 편집 및 교열
지원자격
ㆍ학력 : 대졸 이상(졸업예정자 포함)
ㆍ경력 : 신입 또는 경력(5년 이하, 경력지원자는 기명 기사 3건 이상 첨부)
근무조건
ㆍ근무형태 : 정규직(신입은 수습 3개월)
ㆍ급여 : 면접 후 결정
ㆍ근무처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6길 36, 오피스텔월드 606호 / 서울 3호선 안국역에서 도보 5분
우대사항
ㆍ불교신자
ㆍ관련 전공자(철학, 종교학, 미술사학 등)
ㆍ운전면허
전형절차
ㆍ신입기자 : 서류전형 >논술고시 >1차 면접 >임원 면접 >최종합격
ㆍ경력기자 : 서류전형 >1차 면접 >임원 면접 >최종합격
ㆍ면접 일정은 추후 통보됩니다.
접수시간 및 방법
ㆍ접수기간 : 2023년 05월 31일(수) 24시까지
ㆍ접수방법 : 이메일(motp79@naver.com)
ㆍ제출서류 : 공통 - 이력서, 자기소개서(자유 양식) / 경력지원자는 기명 기사 3건 이상 첨부
유의사항
ㆍ입사지원서 및 제출서류에 허위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 확정 이후에도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문의처
ㆍ편집국 취재부장 신성민(02-2004-8258)
[현대불교신문은]
30년 역사의 전통
현대불교신문은 1994년 10월 15일 불교의 생활화·현대화·세계화를 사시로 창간했습니다. 2007년 주식회사 전환, 지금까지 30년 가까운 시간 동안 한국불교를 대표하는 불교종합 전문주간지로서 입지를 다졌습니다.
폭 넓은 취재 분야
현대불교신문은 종단·신행·포교·문화·학술·출판 등 한국불교 전반에 걸친 모든 영역을 취재하고 보도합니다. 가슴을 울리는 큰스님들의 법문부터 우리 사회에서 불교를 전하는 일반인들의 이야기, 사회를 위한 불교계의 자비행까지 폭 넓은 취재에 나섭니다. 이외에도 국내에 국한되지 않고,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와 불교국가가 많은 동남아국가 취재를 위한 출장 기회도 주어집니다.
다양한 수상 이력
현대불교신문은 불교 언론문화 발전과 불교문화 창달에 앞장선 작품에 수여하는 ‘불교언론문화상’, 한국불교기자협회 ‘한국불교기자상’ 등에서 수준 높은 기획·특집 기사들로 인정받았습니다.
최근 10년 내 불교언론문화상 신문부문 최우수상 이력(우수상 등은 제외)
2019 <키워드로 보는 ‘그린 부디즘’>
2017 <이젠 Z세대다>
2015 <광복70, 불교70>
2014 <만해 열반 70주년, 만해의 길을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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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신입기자의 경우 초봉이 어느정도인지 알 수 있을까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3.05.21 19: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