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끝난 줄 알았는데 오전작업까지 돌 고르고 오후에는 평탄작업 중 소나기로 일찌감치 (오후 5시) 작업 끝 소나기에 천둥소리 요란합니다.그림으로는 밭이 모래밭처럼 반질반질하네요. 약 500평에서 이번에 골라낸 돌이 포터 덤프로 23차 정도 25톤 차에 실으면 아마도 3차 가까이 될 것 같네요..
소나기 내린후.
첫댓글 하여간 스마트폰으로 글 쓰는게 너무 어려워요.눈도 잘 뵈지도 않고, 손가락이 굵어 자꾸 옆칸이 눌러지고~~
이제 눈도 아껴써야 되어요....엄청 좋아졌어요
첫댓글 하여간 스마트폰으로 글 쓰는게 너무 어려워요.
눈도 잘 뵈지도 않고, 손가락이 굵어 자꾸 옆칸이 눌러지고~~
이제 눈도 아껴써야 되어요....
엄청 좋아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