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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구리 울음소리에 잠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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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 26.05.14며칠 도원을 비운사이 뒷집에 살던 부부가 이사를 갔다. 겨우 일년살았는데 심술맞은 집주인의 갑질로 짐을 싸서 가버렸다. 3년사이에 4명의 세입자가 살다갔다. 그동안 눈인사만 했을뿐 사실 말 몇마디도 못 나눠본 이웃이었다. 마을 사람들이 분별없이 드나드는게 싫어 나는 손님이 없는 날이면 대문을 걸어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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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사화꽃 피는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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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 26.03.19분홍상사화 8월 중순 백양상사화 8월 말~9월 초순 꽃무릇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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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이 주차장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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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파 25.08.16폭우폭설폭볕폭한 피하기 ᆢ조립식 제품이긴 한데,4m × 6m크기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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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말벌에 한방 먹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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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파 25.08.03장수한다는ᆢ! 믿거나말거나..ㅋ 오빠는 코가 커져서 좋것네!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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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뻐지기 힘드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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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에떼 22.11.09꽃이 많은 봄과 달리 가을을 화려하게 두르고 있는 국화가 꽃밭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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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마솥 더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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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에떼 16.08.08완벽하게 작업을 끝낸곳이라고 생각했는데, 만약의 폭설을대비해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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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붕판 장착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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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 26.06.28막냇동생 지원받아 오늘 예정작업 무난히 소화했습니다.오후에 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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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이 좋아서 - 기존지붕판..
야인 26.06.26지지난해 우박으로 누더기가 되었어요. 말끔하게 걷어내고 철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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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정에 없던 작업.
야인 26.06.25비 예보로 지붕 준비 작업은 보류하고,예초기 작업 두어 시간 했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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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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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인 26.06.24오전에 시내 나가서 자재구입하고, 식수받아오고. 오후 물탱크실 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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