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캠프 주변 칡넝쿨 근사미 선물하고 오후에는
밭에 돌 골라내며 한쪽으로 치워둔 돌멩이 치우는 작업.
여기에 쌓아둔 돌멩이도 엄청난 량입니다.
덤프로 7차를 실어냈습니다.
반쯤은 말끔해지고요.
밭 속에 이런 바위가 숨어 있었으니~~~ 이 넘들은 나중에 축대 쌓을 때 쓸 것 골라놨음.
첫댓글 매일 거대한 토목공사를 하시네요..저같은 쫄농부는 감히 생각도 못하는 것을..건강 화이팅입니다
유가지원금으로 구입한 연료로 작업했는데 오늘 마지막 한통 넣으면 이제 연료가 없어 쉬어야 할것 같아요.
첫댓글 매일 거대한 토목공사를 하시네요..
저같은 쫄농부는 감히 생각도 못하는 것을..
건강 화이팅입니다
유가지원금으로 구입한 연료로 작업했는데 오늘 마지막 한통 넣으면 이제 연료가 없어 쉬어야 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