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의 피땀 눈물로 뿌린 씨 Seed 가 자라 맺어진 열매 Fruit 를 훔쳐 뽑아내어 자기 밭에 옮겨 심어 자기 수확물인 것처럼 하는 것과 같다. 행여 운좋게 그 훔친 열매가 자기 밭 토양에서 계속 잘 자란다 하더라도 그건 자기 것이 아닌 남의 것이다. 평생, 자기만의 것 Original Authenticity 이 아닌 남의 것 Fake 으로 살게 될 것이다.
그뿐이겠는가?
언젠가는 그 열매 포함 거짓으로 이루어진 Lie Deception 모든 것들을 하나님께서 다 허물어뜨리거나 도로 거두어가실 것이다. Righteousne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