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박하게 즐겁게 그리고 순수하게 but, 음악은 절대 소박하지 않게"저는 연주회를 주관하는 Dr.Park 고은 치과의원 원장입니다. 이 연주회는 치과 내원 환자분들을 위해 저와 하타슈지 선생님과의 의기투합으로 우연히 시작되었습니다. 무대는 작고 소박하지만 연주는 국내최고입니다.^^ 음악을 사랑하는 곱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분이라면 누구라도 오셔서 즐감하세요. 연주회를 도와주시는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