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집과 저희대지의 단차가 4미터정도 나는데, 웃집에서 집을 건축하면서 절반은 석축, 절반은 경사지로 되어 있던걸 허물고 옹벽을 직각으로 올렸어요. 근데 비가 오거나 눈이 오면 옹벽이 젖고 일부분 물이 내려오는 곳도 있어서 옹벽이 지저분해 보이고, 물이 말라도 깨끗해 보이지 않아서 담쟁이종류를 올려서 가려볼까 하는데 뭘 심어야 빠른 기간내에 그 넓은 옹벽을 덮을지 모르겠어요. 여기는 고수분들이 많이 계셔서 문의드려요. 혹시 추천해주실 품종이 있으시면 부탁드립니다.
첫댓글 고민되시겠습니다.
송악(아이비) 종류나 과천 아파트와 도로 방음벽에 심기운 줄사철 등 도 고려해보시면 좋겠습니다.
과천에 사시니 본대로 하셔도 ㅎㅎ
잘 계시지요~~!!!
2주전쯤 지방에 갔다 오는길에 유구IC를 거쳐오면서 성골 끝자락까지 차로 들어갔다 나왔네요.
댁에는 멀리서 보니 인기척이 없어보였습니다.
기회되면 들리겠습니다.
과천 10단지 담에 있는 담쟁이가 엄청 무성한데 그런걸 올려도 되나 모르겠네요.
@연분홍ㅣ/과천 아산 저도 그런 생각으로 담쟁이도 생각해보고 하죠
담쟁이는 단풍도 예쁘긴하지만 낙엽이 지는 겨울까지 생각해서는 아이비 종류도 좋겠다 보여집니다
또한 벽에 능소화를 올려도 좋을듯해요 저도 2~3그루 심어 놓아지요 참고 하시고요
차량이 있는 날엔 저나 집사람이 있으니 오시면 환영합니다.
미국 담쟁이 덩굴이 잘 자라더라구요.
헌데 훗날 담쟁이 덩굴이 윗집까지 넘어가면
싫어할지도 모르니 서로 합의점을 찾아
심으시는게 나을 듯 싶어요~~^^
미국담쟁이는 일반담쟁이랑 다른건가보네요.
검색해보겠습니다.
4미터높이 옹벽위는 시멘트경계석으로 둘러져 있어서 괜찮을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제 경험상 송악이나 아이비는 4~5년간은 좋은데 세월이 오래가면 보기싫게 변하니 저의 생각에는 담쟁이 넝쿨을 추천합니다.
담쟁이넝쿨 검색해보겠습니다.
빠른 기간에 옹벽을 덮어주면 좋겠는데 성장속도가 빠른지 모르겠네요.
높이4미터에 길이가 40미터 더 되는것 같거든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