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한포트 사서 꽃을 보고 여름에 흔적도 없어져서 죽은줄 알았는데
화분을 엎어보니 콩알만한 구근이 있어서 늦가을에 심어줬더니 이쁘께 싹이 올라와서
꽃도 몇송이 예쁘게 피더라구요
올해는 워낙 흐리고 비오는 날이 많아서 활짝 핀 참사랑초 꽃을 못보았는데
요즘 꽃봉오리가 제법 맺히는데 잎이 저렇게 힘없이 늘어지네요.
물이 부족한가 싶어 물을 자주 줘도 계속 저러고 있어요.
고수님들 참사랑초 이런 증상은 과습일까요? 아니면 물 부족일까요?
첫댓글 사진을 보니,잎과 줄기가 길어 보이네요 물을 과하게 주어 웃자란것은 아닐른지요.감히 초보가...혹시나...하여 댓글답니다.고수분들이 처방해주실터여요~~
예.. 제가 생각해도 좀 웃자란것 같긴해요^^
글쎄 저희집에 있는 보라사랑초두 실내에서 웃자라서 길게 나와 튼튼하지 않아서 자꾸만 넘어지네요 혹여 햇빛부족인가 싶어 베란다에 두었네요^^*
저는 계속 베란다에 밝고 햇빛 잘 들어오는데 두었는데도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약한 빛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물을 자주 줘서 그런지 자그 넘어지네요
오래지나면 키가커서 또는 웃자라서 그러니 단정하게 싹뚝 잘라 보세요 새로운 싹이 금방 올라 와요~~
예 싹둑 잘라도 새로 이븐싹이 나올까요? 당장 그렇게 해 봐야겠어요
일조량부족인것 같습니다. 햇빛을 충분히 볼수있어야 초장이 짧아집니다.
감사합니다.이젠 창문열어놓고 직사광선을 좀 보여줘야겠어요
아니 그러면 풀이 모두 삶아집니다 서서히 햇빛에 적응시키면서 햇빛으로 가야하거든요. 지금 자라있는 풀은 어쩔수없고 다음에 나오는 새순부터 튼튼하게 자라게 되는거지요.
예... 친절한 답변 감사해요.참사랑초 잎도 너무 예쁘고 꽃도 예뻐서 잘 키워보고 싶은데 맘데로 안되네요^^
첫댓글 사진을 보니,잎과 줄기가 길어 보이네요 물을 과하게 주어 웃자란것은 아닐른지요.감히 초보가...혹시나...하여 댓글답니다.고수분들이 처방해주실터여요~~
예.. 제가 생각해도 좀 웃자란것 같긴해요^^
글쎄 저희집에 있는 보라사랑초두 실내에서 웃자라서 길게 나와 튼튼하지 않아서 자꾸만 넘어지네요 혹여 햇빛부족인가 싶어 베란다에 두었네요^^*
저는 계속 베란다에 밝고 햇빛 잘 들어오는데 두었는데도 유리창을 통해 들어오는 약한 빛이어서 그런지 아니면 물을 자주 줘서 그런지 자그 넘어지네요
오래지나면 키가커서 또는 웃자라서 그러니 단정하게 싹뚝 잘라 보세요 새로운 싹이 금방 올라 와요~~
예 싹둑 잘라도 새로 이븐싹이 나올까요? 당장 그렇게 해 봐야겠어요
일조량부족인것 같습니다. 햇빛을 충분히 볼수있어야 초장이 짧아집니다.
감사합니다.이젠 창문열어놓고 직사광선을 좀 보여줘야겠어요
아니 그러면 풀이 모두 삶아집니다 서서히 햇빛에 적응시키면서 햇빛으로 가야하거든요. 지금 자라있는 풀은 어쩔수없고 다음에 나오는 새순부터 튼튼하게 자라게 되는거지요.
예... 친절한 답변 감사해요.
참사랑초 잎도 너무 예쁘고 꽃도 예뻐서 잘 키워보고 싶은데 맘데로 안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