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의 사람은 꿈이 있는 사람입니다.
짐 애보트라는 소년이 있었습니다. 이 소년은 출생 때부터 오른손이 없는 기형아로 태어났습니다, 그러나 그는 어려서부터 위대한 야구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꿈이 있으면 된다는 믿음을 가지고 매일 열심히 공 던지는 연습을 했습니다.
피나는 노력 끝에 드디어 모른 사람들의 선망의 대상인 프로야구 선수로 발탁되었습니다. 미국의 프로야구 엔젤스팀 투수 짐 애보트입니다.
애보트는 21세에 메이저리그의 투수로 발탁되었습니다.
그의 투구의 속도는 시속 94마일의 강속도로 번개 투수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습니다. 짐 애보트는 88년 서울올림픽에도 미국 국가대표 선수로 참가해 일본을 누르고 금메달을 따는데 결정적인 수훈을 했고, 뛰어난 아마추어 선수에게 주어지는 설리번 상을 수상하기도 했습니다.
기자가 물었습니다.
"장애의 몸으로 어떻게 이런 훌륭한 상을 받을 수 있었습니까?"
그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꿈이 있으면 됩니다. 나는 손이 하나 없다는 데 신경을 쓰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에디슨의 말을 믿고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비전의 사람은 바로 꿈을 간직한 사람임을 짐 애보트 선수의 이야기를 통해 다시 한 번 깊이 깨닫게 됩니다.
그는 ‘손 하나 없다는 그 사실에 신경 쓰지 않았다’고 담담히 말씀하시며, 에디슨의 명언 “천재는 1퍼센트의 영감과 99퍼센트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말을 삶으로 증명하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이처럼 비전의 사람은 장애나 한계를 넘어 자신만의 꿈을 향해 묵묵히 나아가며 승리의 역사를 만들어 갑니다.
여러분도 그 어떤 어려움 속에서도 비전을 잃지 않고, 매일의 노력이 삶의 결정적 전환점이 되시길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https://youtu.be/Ita_2HEuY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