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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이야기.감상하기 꽃들이 앞 다투어 피어납니다.
조혜숙(광주) 추천 1 조회 251 26.03.31 23:24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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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앵두가 엄청 열리겠습니다

  • 작성자 26.03.31 23:42

    꽃으로 나무 전체가 덮였으니 그게 모두 열매가 된다면 나무가 힘들겠지요.
    옛날 먹거리가 귀하던 시절에는 작고 보잘것없어도 따 먹었을텐데 지금은 정원에 심어 꽃만 감상하는 세상이 되었습니다.

  • @조혜숙(광주) 앵두가 작아서 따기가 힘듭니다
    저도 30년전에 가야산에서 앵두2그루 심어서
    한말들이 한통 따서 설탕에 저려서
    앵두청을 만들어서 물에 태워서
    시원하게 마신것이 생각납니다

  • 26.03.31 23:58

    날씨가 따뜻하여 벌써 화초들이 그렇게 많이 자랐는가 봅니다.

  • 26.04.01 00:02

    우리 화단에도 산앵두 한 그루 심었는데.... 저렇게 꽃이 피려면 아직 멀었습니다.

  • 작성자 26.04.01 06:50

    나무가 아직은 아담한데 올해 유난히 꽃이 많이 달렸어요.

  • 26.04.01 07:39

    남녁이라 야생화가 벌써 피였네요

  • 작성자 26.04.01 07:44

    집 안에도 동네 공원도 가로수도 봄꽃들이 만개했습니다.
    해마다 찾아오는 꽃샘 추위가 없는 해입니다.

  • 26.04.01 09:23

    그리운 남녘 꽃소식이군요.

  • 작성자 26.04.01 09:42

    회색빛 칙칙한 겨울을 벗어나 생동하는 봄을 맞이하니 세상이 꽃으로 물들어 살기좋은 나라임을 실감합니다.

  • 26.04.01 15:01

    여러종류 예쁜꽃들 구경시켜줘 감상 잘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6.04.01 20:37

    칭찬에 으쓱합니다.
    고맙습니다.

  • 26.04.01 19:39

    다른건 몰라도 동백이
    저도 제주 바다수영 갔다가 씨앗 가져와서
    심은것
    발아도 오래걸리지만
    암튼 5년되니 꽃피기 시작했었는데
    지금은 관리 못해 없답니다ㅠㅠ

  • 작성자 26.04.01 20:37

    씨앗 파종으로 얻은 나무는 구입한것과 비교가 안되게 애착이 가는데 꽃까지 보았으니 얼마나 대견했을까요.
    윗쪽 지방은 겨울나기가 어렵겠지요.
    아까워요.

  • 26.04.01 22:15

    벌써 금낭화가 피는군요.
    활짝피면 참 이쁘겠어요~
    요즘 벗꽃.목련.개나리가 한창이라 너무 이쁘고 좋으네요~

  • 작성자 26.04.02 06:34

    동네 공원이든 가로수든 꽃이 풍성해서 봄을 즐기기에 딱 좋습니다.

  • 26.04.04 05:59

    광주는 얼마나 따스하기에 저리 봄꽃이 만발했을까?
    봄이 무르익은 것 같습니다.^^

  • 작성자 26.04.04 07:10

    금년 봄은 꽃샘 추위없이 예년보다 기온이 높아 꽃들이 떨지않고 마음껏 아름다움을 뽐내줍니다.
    겨우내 웅크리고 기다린 보람으로 작년보다 몸집이 커지고 꽃도 많아 정말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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