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엔 활짝 꽃잎을 열어 만개하는데 밤에 비소식 있어 어제 부랴부랴 들여다봤어요
벌써 지기 시작하기도 하고
꽃잎 떨구고 씨앗 맺기 시작한 것도 있네요
해질녘에는 꽃잎 닫고 잠자러 가는 모습도 귀여워요
첫댓글 깽깽이 정말 이쁜 아이죠.겨울나고 이른 봄에 피어 더더 이쁜것 같아요
요즘도 새벽에는 된서리 내리는데도 잘 이겨내서 대견해요
깽깽이 이쁘게폈네요.씨방도 벌써 맺고씨앗 영글면 조심스럽지만 조금부탁드려도 될런지요~?
씨앗은 제법 맺고 잘 여무는 것 같은데 발아는 무지 힘들어요못 챙기면 떨어지고 개미들이 물고 간다는 말도 있어요ㅜㅜ
야생화는 소담하고 앙증 맞은게 참 우와하죠 가만히 앉아 꽃을 들여다 보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머무를것 같아요
일부러 들여다 봐야하는데 낮에 일하느라 종종거리다보면 어느새 지고 있네요
이렇게 사랑스럽고 이쁜 아이 이름이 깽깽이 라구요?꽃 색도 정말 러블리하네요.
보라색이라 더 예쁜것 같습니다
보라색꽃이 참 예쁩니다
깽깽이란 꽃도 있군요보라색으로 핀꽃이 너무 이쁘네요
사진을 보는 순간 우와~했네요..꽃이 넘 이쁩니다근데 왜 이름이 깽깽이로 지어놨는지..이렇게 이쁜이한테~~~
보라색 꽃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깽깽이꽃 엄청 이쁘네요.저리 이쁜꽃 이름을 왜 깽깽이라 했을까요?^^
아름답습니다
첫댓글 깽깽이 정말 이쁜 아이죠.겨울나고 이른 봄에 피어 더더 이쁜것 같아요
요즘도 새벽에는 된서리 내리는데도 잘 이겨내서 대견해요
깽깽이 이쁘게폈네요.
씨방도 벌써 맺고
씨앗 영글면 조심스럽지만 조금부탁드려도 될런지요~?
씨앗은 제법 맺고 잘 여무는 것 같은데 발아는 무지 힘들어요
못 챙기면 떨어지고 개미들이 물고 간다는 말도 있어요ㅜㅜ
야생화는 소담하고 앙증 맞은게 참 우와하죠
가만히 앉아 꽃을 들여다 보면 입가에 미소가 절로 머무를것 같아요
일부러 들여다 봐야하는데 낮에 일하느라 종종거리다보면 어느새 지고 있네요
이렇게 사랑스럽고 이쁜 아이 이름이 깽깽이 라구요?
꽃 색도 정말 러블리하네요.
보라색이라 더 예쁜것 같습니다
보라색꽃이 참 예쁩니다
깽깽이란 꽃도 있군요
보라색으로 핀꽃이 너무 이쁘네요
사진을 보는 순간 우와~
했네요..꽃이 넘 이쁩니다
근데 왜 이름이 깽깽이로 지어놨는지..이렇게 이쁜이한테~~~
보라색 꽃이 너무너무 예쁘네요.
깽깽이꽃 엄청 이쁘네요.
저리 이쁜꽃 이름을 왜 깽깽이라 했을까요?^^
아름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