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에서도 웃을 수 있는 믿음의 비밀
세계 핵반대 위원장으로 활동했던 노먼 커즌스(Norman Cousins) 교수는 한때 온몸에 암이 퍼져 8~9개월밖에 살 수 없다는 시한부 선고를 받았습니다.
그는 모든 활동을 중단하고 산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가 챙긴 것은 오직 진통제와 코믹 비디오 세 상자뿐이었습니다. "이왕 죽을 거라면 마지막까지 웃다 죽자"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는 날마다 배꼽을 잡고 신나게 웃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일이 일어났습니다. 크게 웃고 나면 통증이 사라졌고, 고통이 찾아오는 주기도 점점 길어졌습니다. 결국 6개월 뒤, 그는 죽음의 문턱에서 건강한 모습으로 걸어 나왔습니다.
훗날 의학계는 그의 사례를 연구한 뒤 놀라운 발표를 했습니다. 웃음이야말로 지구상의 그 어떤 항암제보다 강력한 치료 효과를 지니고 있다는 사실이었습니다.
성경, 잠언 17장 22절은 이미 수천 년 전에 이 치료의 비밀을 우리에게 일러주었습니다.
"마음의 즐거움은 양약이라도 심령의 근심은 뼈를 마르게 하느니라"
그렇습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비전의 사람은 상황이 좋아서 웃는 것이 아닙니다. 사방이 가로막힌 절망적인 순간에도, 신실하신 하나님을 신뢰하기에 미리 웃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마음의 즐거움은 그 어떤 의사도 처방할 수 없는 인생 최고의 '양약(良藥)'이 됩니다.
지금 사방이 어둡고 숨 막히는 고통 속에 계시나요? 환경을 바라보며 근심하는 대신, 먼저 입꼬리를 올리고 믿음의 웃음을 지어 보십시오. 환경을 뛰어넘는 기쁨의 웃음이 당신의 영과 육을 치유하고, 절망의 산을 옮기는 강력한 능력이 될 것입니다.
https://youtu.be/nvd75gfOqm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