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대 자르기 작업을 합니다.
너무 빈약한 거 같지만 이래도 여름 지나고 가을 지나면 지난 해 보다 더 무성해질 겁니다.
흙에 꽂아주면 금방 뿌리를 내리겠지만 ... 다른 가족이 많아 이건 모주 하나만 기르기로 하고 이건 포기 했습니다.
이 카랑코에는 ..삼단으로 각기 다른색이 피도록 만들고 있는 중입니다.
이건 주황색이 가운데 파고, 흰색이 주변으로 피도록 하려던 건데 피는 시기를 맞추지 못하여
주황은 피고 져도 흰색은 아지도 필 꿈도 안 꿉니다.
이거 역시 분홍색 주변에 흰색이 피도록 배치 하려던 겹꽃인데 시기를 맞추지 못했습니다.
다시 맞추어 보려고 분홍색을 순치기 했습니다.
첫댓글 저도 꽃 좀 더 보다가 가지치기해서 식구 늘려야겠어요^^
우리 집 엘젤벨보다 많이 늦으셨어요.
https://youtube.com/shorts/z9h5DEpTpa4?si=k_qaBTZc73PijL2g
이런 거 아시나요?
@맹명희 네~저가위 있는데 조준을 잘해야해서 느리고 불편해요ㅎ
@김선화(햇살) 그렇군요.
꽃이 종모양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