헐크 호간의 딸 브룩 호간도 공연 도중 카멜 토로 남성 팬들의
시선을 모았다. 청바지를 일부 뜯어내 속바지와 허벅지를 드러냈는데
다리 사이 움푹 파인 성기 자국이 고스란히 드러나고 있다.
크리스티나 밀란의 카멜 토는 두툼해 더 야릇하다.
부어있는 듯한 느낌이 들 정도로 크다.
터질 듯한 풍만한 몸매를 지닌 코코 역시 탱탱한 양 쪽 허벅지가
만나는 곳에 깊숙한 카멜 토가 만들어진 모습이다.
하얀 비키니를 입고 백사장에 앉아있는 제시카 심슨의 다리 사이
중앙에는 가운데를 정확히 반으로 가른 듯한 자국이 나있다.
섹시 아이콘 마돈나 역시 공연 중
카멜 토 자국이 드러나 눈길을 끌고 있다.
패리스 힐튼은 하의를 검정 타이즈만 입고
쇼핑을 하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는데, 쫙 뻗은 각선미를 제치고
카멜 토가 더 시선을 모으고 있다.
비슷한 하의를 입고 신문을 보고 있는
크리스티나 아길레라 역시 성기 자국을 드러냈다.
첫댓글 Camel Toe 몰랐습니다. 좋은것 배웠습니다.
도끼자국이라고도 한다네요ㆍ
도끼자욱은 옛날부터 있었던 용어이고 Camel Toe 하면 좀 유식해 보이잖아요?
당근 그렇죠ㆍ카멜 토는 인류가 오늘날처럼 번성하게 된 하나의 요인이기도 합니다ㆍ섹스심볼은 그만큼 중요합니다ㆍ
거 참 섹시하게 보이네요.
남자들을 활력있게 만들어주는 요술단지입니다ㆍㅎ
부어 있지요... 저것을 보고 흔히들 사발 ??라든데~~~~ㅋ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