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차 키우고 있는 '율마'
작년 가을부터 많이 자라서 분갈이도 하고
모양 다듬기를 했어요.
생각 처럼 다듬기가 쉽지를 않네요.
분갈이를 하는데 새끼손가락만한
애벌레가 3마리가 있어서
'뭐야'하고 나도 모르게 소리가 나오네요.
분갈이 하길 잘 한것 같아요.
화분 2개는 두줄기로 만든것이라서 묶어 놓으니
시간이 지나면 서로 붙을것 같아요.
첫댓글 율마는 나무수준입니다.베란다 좋겠어요.
예쁘게 다듬어 주셨네요.
잘키우셨습니다
이쁘게 잘키우셨네요~
멋지게 잘 키우셨네요 ^^저도 동그란 율마 만들고 싶어서 이천원 짜리 포트 사왔는데.. 언제 저만큼 클까요 ㅎㅎ
나무가 참 깔끔하니 이쁩니다.^^
첫댓글 율마는 나무
수준입니다.
베란다 좋겠어요.
예쁘게 다듬어 주셨네요.
잘키우셨습니다
이쁘게 잘키우셨네요~
멋지게 잘 키우셨네요 ^^
저도 동그란 율마 만들고 싶어서 이천원 짜리 포트 사왔는데.. 언제 저만큼 클까요 ㅎㅎ
나무가 참 깔끔하니 이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