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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쌍코 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한결같은미모-5kg
많은 드라마에 나왔던 이영애
1995년 서궁 - 25살
최근 구혜선 ,이진 출현의 '왕과나'의 연출을 맡은 '김재형'감독의
사극 서궁에서 '김개시'역할을 맡은 이영애.
김재형 감독은 그때나 지금이나 인지도낮은 젊은급의 연기자를 잘쓰는듯..
캡쳐가 뽀얗게 나왔으나.. 재방송 화면도 그렇고 당시 화면도 그렇고
거무틱틱한 이영애의 얼굴과 울퉁불퉁한 얼굴선은.. 그당시
시청자들 말로는 '영~ 아니었다.. '라는 얘기..
1996년 - 26살 파파
이시기 1.5.본투킬 등의 심은하
20살의 목욕탕집 남자들 김희선 외 등등
1996년 - 26살
97년 - 27살
94년부터 과감히 연기로 승부하겠다는 이영애
드라마가 하는것마다 망하고, 말도 못해서 mc도 못하고,외모도 밀리고...
연기력으로 승부하겠다는 산소같은 여자 이영애
차갑고 똑부러지는 야무진 인상이 선뜻 다가서지 못하게 하면서도 꾸밈없는 말투와 해맑은 미소로 이내 친근감있게 다가오는 탤런트 이영애의 패션 & 뷰티 노하우. 글·주승연 (자유기고가)/ 사진·정경택 신석교 기자, 이승하 (프리랜서) |
![]() 꼬불꼬불하고 긴 퍼머 머리에 시퍼런 아이섀도를 덕지덕지 바른 눈화장, 알록달록한 꽃무늬 원피스… 얼마전 막을 내린 MBC 드라마 <내가 사는 이유>에서. 술집 작부 애숙의 모습은 천박하고 촌스럽기 그지 없었다. 흔히 연기자들에게 변신은 자기 발전의 지름길로 통하긴 하지만 여자 연기자로선 ‘예쁜이’ 이미지를 훌훌 내던지는 게 그리 쉽지만은 않기 때문이다. 이영애(26)가 외모보다는 과감한 연기로 승부하겠다고 돌아선 것은 지난 94년부터. “CF로 데뷔할 때 가졌던 ‘산소 같은 여자’라는 이미지에 청춘스타만을 고집했다면 반짝스타가 됐을지도 모르죠. 요즘 예쁘고 깜찍한 사람들이 얼마나 많아요? 예쁜 탤런트로 남을 생각이라면 성형수술을 백번도 더 해야겠죠.” 예쁜 얼굴로 화면을 채우기보다는 개성있는 배역으로 늘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것. 그간 여러 가지 방향으로 문을 기웃거리기도 했다. SBS 아침 프로그램의 MC를 맡아서 진행해보기도 했다. 하지만 말하는 것을 즐겨 하지 않는 그의 성격은 ‘말하기 위한 말’보다는 다른 인물에 몰입하는 연기가 성향에 맞다는 결론을 내렸다. “탤런트 이영애 앞에 ‘배우답다’는 말이 붙기를 바랐어요. 그래서 사극에도 도전했고 <아스팔트 사나이>에서는 미혼모역을 맡아보았고, <그들의 포옹>에서는 전과자역을 <의가형제>에서는 의사로서 지적인 모습도 연기했죠. 이렇게 다양한 인물을 통해 특히 <내가 사는 이유>에서 술집작부 애숙역을 연기한 후론 방송 관계자들로부터 ‘산소 같은 여자’인 줄로만 알았는데 가능성있는 연기자라는 이야기를 들었을 때 이제 시작이구나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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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년 - 29살 도전지구탐험대
99년 띄워줄려고 했으나 못떴던 초대시절
얼굴튜닝후 '심은하 고현정' 이미지로 밀고 나가는 이영애
(이시기, 심은하 청춘의덫-텔미썸팅, 김희선 토마토 안녕내사랑 , 고소영 러브 등등
전지현이 19살의 나이로 드라마 해피투게더와 유명한 프린터 cf로 스타로 자리매김함)
( 이 시기 요즘 스타들 당시 19살의 송혜교 ' 가을동화 '로 히트치고 ,
20살의 전지현 ' 시월애 '등등 파릇파릇 신세대 스타들로 세대교체가 이루어지던.. )
2001년 - 31살 봄날은 간다
심은하 고현정의 빈자리를 단아하고 청순한 매력으로 자리매김한 이영애
21살 전지현 '엽기적인 그녀'로 히트치고 최고의 스타로 자리매김한 해..
20살 송혜교도 '호텔리어'등으로 활동..
2003~2004년 드라마 대박을 내고 대상받아 연기인생 최정상에 오른 대장금
33~34살 그녀의 인생에 있어서 최고 흥행작 탄생
여신이미지 탄생
이 시기 , 신세대 20대 스타들로는 22살의 송혜교의 '올인'
전지현 '4인용식탁' 등등.. cf로 변함없는 주가를 기록
김태희가 24살의 나이에 '천국의 계단'으로 스타로 오르고,
다음해 구미호외전에서 확실한 스타로 오르던시기..러브스토리인 하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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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살 대장금 최고 흥행작
35살 친절한 금자씨로 여우주연상 수상
이영애는 지금의 여신적 이미지에 비해 히트작이 별로 없고
마몽드 cf와 자이 cf가 유명했었던..
지금 20대스타들과는 별개로 여신화되고있으나, cf만 주구장창 찍는다는 비난을 받는 20대배우들의
진정한 cf만 주구장창 찍었던 원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