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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음식 줄기콩 고등어찜 & 백김치 ^*^
석천옥(한계령) 추천 0 조회 721 09.09.07 21:43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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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9.07 21:52

    첫댓글 음~~~ 맛있겠어요.. 안그래도 내일저녁 메뉴로 고등어조림해먹을려고 했는데... 이걸 보니 꼭 해먹어야겠다는..... 덤으로 올려주신 꽃구경도 잘 하고 갑니다....

  • 작성자 09.09.08 12:07

    ㅎㅎㅎ 감솨감솨~~행복하세요~~

  • 09.09.07 22:07

    저는 백김치 담그는게 넘 힘들던데...... 나중에 좀 가르쳐주셔요

  • 작성자 09.09.08 12:08

    에구머니나~~김치보다 훨~~쉬운뎅~~함해보세요~~

  • 09.09.07 23:52

    줄기콩을 처음보았습니다.껍질체 음식에 잘라서 넣는건가바요. 붕어찜요리할때 검은 서리태콩을 넣는것을 보았어요. 비린내를 없애는것이라고 하던데 줄기콩두 그런효과가있겠지요 므흣~~

  • 작성자 09.09.08 12:09

    ~그런거예요~~암튼 비린네 안나구요 마지쩌요~~ㅎㅎㅎ

  • 09.09.08 01:43

    백김치가 먹음직합니다...

  • 09.09.08 04:43

    줄기 콩은 껍질째 먹는건가요? 첨봅니다..근데 콩두 기다란 하군요.

  • 작성자 09.09.08 12:11

    ~긴것은 50센치도 넘어요~줄기를 먹는거라 콩은 그리 크지않어요~~

  • 09.09.08 06:42

    줄기콩이라는 게 갓끈동부 같아요.

  • 작성자 09.09.08 12:17

    안녕하세요~방가워요 요즘엔 택배가 넘바빠서 회원님들 올린레시피을 눈팅만하구 갈때가 많아요 항상 풍성하게 전음만을 이끌어 가시는 지기님 참으로 고맙습니다 화면으로 자주뵈서그런지 친근감이가고 언제가 뵐날이 오곘지요~~건강하시고 항상 행복하세요~`지기님의 활동하시는것을 보면 힘이 절로납니다~~언제나 청춘 파이팅하세요~~

  • 09.09.08 06:50

    아~~~양념장 너무 맛있어 보여요..

  • 09.09.08 07:39

    고들어 조림 밑에 깔린 줄기콩 맛이 궁금 하네요 ^^ 맛있을것 같어서 침 꿀~~~ 꺽 ㅋㅋ

  • 작성자 09.09.08 12:20

    쫀득하니~연하구 별미지요~~시장에서 팔려나 모르겐네~~

  • 09.09.08 08:58

    아주 먹음직 스럽습니다 오랫 만이세요 역시 싱싱한 생선 침이 고입니다

  • 작성자 09.09.08 12:19

    ㅎㅎㅎ 맛좀보시면 좋을텐데~~

  • 09.09.08 11:20

    아 맛깔스럽습니다. 근데 아직 선덕여왕 지금까지 하나요?ㅎㅎㅎㅎ

  • 작성자 09.09.08 12:21

    푸하하핳하~`보다 걍 잠들어가 조금전에 수정 끝냈습니다~ㅎㅎㅎㅎ

  • 09.09.08 11:43

    앗 맛나겠당... 한계령님 글 보면 .... 성격 좋아 시원시원한 남자 성격 같은 그런분인것 같으면서도... 저렇게 꽃사진들은 같이 올리시는것 보면 또 여성 스러워 보이고요... 암튼 성격 짱~~~ 이실듯 해요...

  • 작성자 09.09.08 12:25

    바로보션넹~~나를 빤히보면서 얘기하시는거 같네요잉~~꽃을 너무너무 좋아해요~~~꽃을 보면 그냥 못지나요~산골짝 어디어디에서 야생화가 피는지 거의 알고 있쮸~~봄에 새순이 나오면 어찌 그리 이쁜지~~ㅎㅎㅎ 나를 따르라 !!너무하다 빈지갑일때가 만츄~푸하하핳하~~

  • 09.09.08 13:19

    요리의 변신은 무죄 재료와 아이디어 굿굿굿............................

  • 09.09.08 21:10

    저도 줄기콩을 안 먹어 봤는데요. 그 맛이 궁굼해요.

  • 09.09.09 00:13

    줄기콩으로 이런 좋은 요리를..... 저도 배웠습니다 , 백김치도 맛있겠어요 !, 종종 올리시는 꽃은 정말 너무 좋으네요, 여긴 저렇게 실한 다알리아가 없어요, 땅개처럼 아주 쬐그만 다알리아가 있더라구요, 고향 생각나고 너무 좋습니다 ~~

  • 작성자 09.09.09 11:33

    쟁반만한 다알리아도 피고있어요 무거워 고개도 못들고 수줍게요~~시골이라 일년내내 꽃을 보고살수있어 행복합니다~겨울엔 실내에서~신앙생활 열심히하는모습이 참 보기좋아요~~늘 감사함이 예까지도 전해지는듯합니다~~주안에서 강건하세요~~에벤에셀~~

  • 09.09.10 00:50

    백김치 익으면 시원하니 느무 맛날것 같아요..예쁜 꽃도 즐감하고 갑니다~^^

  • 09.09.10 15:53

    임마누엘, 좋은 음식레시피와 아름다운 꽃사진 잘 감상했습니다. 야생화라고 하신 노란꽃 ,이곳 꽃집에서들 꽃다발에 사용하는데 이름을 다음에 알려드리기로 하고 새순이 올라올때 꼭 원추리 같아요. 그래서 이곳 저희들은 봄나물로 먹고 있어요. 쌉쓰레 하니 초꼬추장에 무치니 먹을만 하더군요.

  • 09.09.12 16:12

    꽃구경 잘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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