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도크고 꽃도이뿌고맛도좋은 미이라 완두콩이먹게 생겼어요.알맹이도 굵어서 좋구요.
알이 작은건 토종 굵은것은 미이라
확연히 차이가 나죠?
색상도 아주 이쁘니다.
꽃은 더이쁘고.
사진찍어 달라고 아우성 또 찍어주고
어제 다라이로 6개 뽑아 냈어요뽑아도 뽑아도 나오는 채송화이젠 저도 지쳐 갑니다. ㅜㅠ
첫댓글 콩알이 엄청 굵네요..맛도 좋던가요?
예~~맛도 좋답니다.내년엔 1줄 다 심어야 겠어요.
@김영옥 (인천) 많이 번식시켜야 할 식물이로군요.
@맹명희 작년에 씨앗나눔했는데아무도 소식이없네요.다 실패 하셨는지
@김영옥 (인천) 저도 실패여요같이 나눔받은 울타리콩은 무럭무럭 자라는데미이라완두콩은 싹을 못 냈네요ㅠ
@박경임 웬일 일까요?올해 다시보내 드리리다요.
@김영옥 (인천) 감사합니다
완두콩 어릴 때 시골에서 이 맘때 쩌서 간식으로 먹었지요근데 혹시 마미아콩이라고아시는지요?
그런 콩이름 처음듣습니다.
크기가 어른들 엄지손톱 만큼 컸지요 그 콩도 간식으로 먹었는데 요즘에는시중에서도 보기 어렵더군요익으면 껍질이 까만색이였어요
본적 없아옵니다.
송구한데 뽑은 채송화 저 주시면 안될까요?삭막한 저희 빌라에 활기좀 불어 넣고싶어서요
그게... 포트에 심은 게 아니고 밭에 있는 거 그냥 뽑아담은거라 흙이 범벅이 되어 살리기가 어렵더군요. 작년에 살려보려고 엄청 애썼는데 화단에서도 화분에서도 다 실패했어요
@맹명희 아~그렇군요 네 알겠습니다 글찮아도 꽃무릇을 심었는데 움트는가 했는데 멈추어서요구근은 싹트우기 어렵네요
주소 남겨주세요.채송화 잘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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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이쁘고꼬투리도튼실하니맛나겠습니다좋은주말보내세요~
너무너무이쁨니다요.ㅎ
전 영옥님에게 5월20일경 나눔받은 채송화 성공하였습니다방금 찍은거라 꽃이 몽우리 입니다
와~~대성공 이네요던져놔두잘사는 아이들이채송화 랍니다.
콩알은 크고 좋은데 콩이 완전히 익기 전에는 껍질이 실핏줄처럼 보이네요. ㅎㅎㅎ
맞아요.실핏줄 처럼아주 이뽀요.
저도 내년에는 미이라완두콩 심어 봐야겠네요 완두콩 딸랑 두개 심어서 열린거 껍질째 쪄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어서 심으세요.꽃보는재미도 쏠쏠합니다.
@김영옥 (인천) 지금 심어도 되나요?
@손은희(김제) 내년에심으셔야합니다
색깔도 이쁜데 맛도 좋군요
나눔주신콩 옥상 화분에 ....요즘
우와 성공하셨네요~
아무도 소식 안주어서 다들실패한줄알았네요.
미라 완두도 채송화도 이뻐요~~~저는 미라 완두 하나 발아되어 5개만 달려달라 완두한테 물 줄때마다속삭이는데요 ㅎㅎ3개이상 안 달릴듯요 ㅠㅠ
3개면 내년엔풍성하게농사 지으실거예요.
우린 토종으로만 있어요미이라완두콩이 맛도 좋군요게시글 보고 익었구나 하고따왔어요. ㅎ
농사 잘지으셨군요.오동통 하니아주 상품입니다.
@김영옥 (인천) 갸도 쥔 닮나보네요 ㅎ많이 안심어도오늘도 조금 ……뭔놈의 성격이따기 귀찮어 뽑아서 빨리 따고 끝내야지 하는생각이 드는중요.
미이라 완두콩 신기합니다.꽃도 꼬투리도 이쁘고 특이하네요~채송화 완전 꽃밭으로 이쁩니다~^^
이쁜데너무 많아서골치 아픔니다.미이라 완두콩심어보세요.
@김영옥 (인천) 다음에 씨앗나눔 하시면 손 들어야겠어요~^^
@김덕순(대전) 아 그러세요.열심히 키워씨앗 맹글어볼께요.
채송화꽃밭 너무 예쁩니다
잘지내시지요?채송화 이쁜데저는 머리 아프네요.이제 많이 정리는했지만 땅발에서오글대면서 올라오는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요.ㅎ
@김영옥 (인천) 요즘들어 기운이없어 힘들어 카페들어와 눈으로 소식접합니다제가 좋아하는채송화 입니다
저도 채송화 좋아하는데뽑아 버리시는거 아깝네요. 제게 착불 택배로 보내 주심 좋겠네요.^^
첫댓글 콩알이 엄청 굵네요..맛도 좋던가요?
예~~
맛도 좋답니다.
내년엔 1줄 다
심어야 겠어요.
@김영옥 (인천) 많이 번식시켜야 할 식물이로군요.
@맹명희 작년에 씨앗
나눔했는데
아무도 소식이
없네요.
다 실패 하셨는지
@김영옥 (인천) 저도 실패여요
같이 나눔받은 울타리콩은 무럭무럭 자라는데
미이라완두콩은 싹을 못 냈네요ㅠ
@박경임 웬일 일까요?
올해 다시
보내 드리리다요.
@김영옥 (인천) 감사합니다
완두콩 어릴 때 시골에서 이 맘때
쩌서 간식으로 먹었지요
근데 혹시 마미아콩이라고
아시는지요?
그런 콩이름
처음듣습니다.
크기가 어른들 엄지손톱 만큼 컸지요
그 콩도 간식으로 먹었는데 요즘에는
시중에서도 보기 어렵더군요
익으면 껍질이 까만색이였어요
본적 없아옵니다.
송구한데 뽑은 채송화 저 주시면 안될까요?
삭막한 저희 빌라에 활기좀 불어 넣고싶어서요
그게... 포트에 심은 게 아니고 밭에 있는 거 그냥 뽑아담은거라 흙이 범벅이 되어 살리기가 어렵더군요. 작년에 살려보려고 엄청 애썼는데 화단에서도 화분에서도 다 실패했어요
@맹명희 아~그렇군요
네 알겠습니다
글찮아도 꽃무릇을 심었는데 움트는가 했는데 멈추어서요
구근은 싹트우기 어렵네요
주소 남겨주세요.
채송화 잘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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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도이쁘고
꼬투리도튼실하니
맛나겠습니다
좋은주말보내세요~
너무너무
이쁨니다요.ㅎ
전 영옥님에게 5월20일경 나눔받은 채송화 성공하였습니다
방금 찍은거라 꽃이 몽우리
입니다
와~~
대성공 이네요
던져놔두
잘사는 아이들이
채송화 랍니다.
콩알은 크고 좋은데 콩이 완전히 익기 전에는 껍질이 실핏줄처럼 보이네요. ㅎㅎㅎ
맞아요.
실핏줄 처럼
아주 이뽀요.
저도 내년에는 미이라완두콩 심어 봐야겠네요 완두콩 딸랑 두개 심어서 열린거 껍질째 쪄서 먹으니 맛있더라구요
어서 심으세요.
꽃보는
재미도 쏠쏠합니다.
@김영옥 (인천) 지금 심어도 되나요?
@손은희(김제) 내년에
심으셔야
합니다
색깔도 이쁜데 맛도 좋군요
나눔주신콩 옥상 화분에 ....요즘
우와 성공하셨네요~
아무도 소식
안주어서 다들
실패한줄
알았네요.
미라 완두도 채송화도 이뻐요~~~
저는 미라 완두 하나 발아되어
5개만 달려달라 완두한테 물 줄때마다
속삭이는데요 ㅎㅎ
3개이상 안 달릴듯요 ㅠㅠ
3개면 내년엔
풍성하게
농사 지으실거예요.
우린 토종으로만 있어요
미이라완두콩이 맛도 좋군요
게시글 보고 익었구나 하고
따왔어요. ㅎ
농사 잘지으셨군요.
오동통 하니
아주 상품입니다.
@김영옥 (인천) 갸도 쥔 닮나보네요 ㅎ
많이 안심어도
오늘도 조금 ……
뭔놈의 성격이
따기 귀찮어
뽑아서 빨리 따고
끝내야지 하는생각이 드는중요.
미이라 완두콩 신기합니다.
꽃도 꼬투리도 이쁘고 특이하네요~
채송화 완전 꽃밭으로 이쁩니다~^^
이쁜데
너무 많아서
골치 아픔니다.
미이라 완두콩
심어보세요.
@김영옥 (인천)
다음에 씨앗나눔 하시면 손 들어야겠어요~^^
@김덕순(대전) 아 그러세요.
열심히 키워
씨앗 맹글어
볼께요.
채송화꽃밭 너무 예쁩니다
잘지내시지요?
채송화 이쁜데
저는 머리 아프네요.
이제 많이 정리는
했지만 땅발에서
오글대면서 올라오는
아이들이 너무 많습니다요.ㅎ
@김영옥 (인천) 요즘들어 기운이없어 힘들어 카페들어와 눈으로 소식접합니다
제가 좋아하는채송화 입니다
저도 채송화 좋아하는데
뽑아 버리시는거 아깝네요. 제게 착불 택배로 보내 주심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