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옥님네 채송화는 구박덩이로 대접을 못받지만 저희집 채송화는 제가 애지중지 키우고 있어요.화분에 씨뿌려 키운 채송화꽃이 너무 예뻐서 매일 매일 보면서 예쁘다 예쁘다 합니다.저희집은 꼭대기층인데 옥상에서 키우다 오르내리기 힘들어서 베란다로 데리고 왔어요.
노랑 핑크 사이에 겹채송화가 피었네요. 색깔도 너무 예뻐요.
첫댓글 여러 색의 채송화가 섞여 정말 예쁩니다.
ㅎㅎㅎ 사람이나 짐승이나 식물이나 어디에 있느냐가 그렇게 중요한 일이지요.
사랑스럽습니다~~이쁜이대열에. 한몫 단단이 합니다
베란다서 이쁘게도 피었네요~저는 작년에 영옥님이 보내주신거 꽃 잘보고 씨앗받아서 보도 블럭 사이에다 그냥 뿌렸는데하나도 안 나고 화분에 떨어진 씨앗이 몆개 났는데아직 유아수준이랍니다..(주변에 보도블럭 사이에서 채송화가 엄청 잘 크고 있는것을 보았기에요~실지로 매발톱 몆년생 그리 키우기도 하고요)
이쁘네요.저한테는구박덩어리오늘도두바가지뽑아 냈구먼유그래도 꽃핀건너무 사랑스럽습니다.오늘찍은 사진이네요.
채송화 생명력도 강하고 꽃도 이쁩니다
채송화도 쇠비름과 식물이기 때문에 생명력이 강해서 잘 자라지요너무 예쁩니다
남의것 아무리 많아두내것이 귀해서 더이뻐보이지요 ㅎ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 너무예쁩니다
채송화를 귀히 키워주시는 서희숙님 감사합니다.너무 많아 구박덩이라는 채송화를 보면 꼭 저 같습니다.딸 다섯인 집에 다섯째 딸은 사람도 아니었지요.ㅎㅎㅎ^^
첫댓글 여러 색의 채송화가 섞여 정말 예쁩니다.
ㅎㅎㅎ 사람이나 짐승이나 식물이나 어디에 있느냐가 그렇게 중요한 일이지요.
사랑스럽습니다~~
이쁜이대열에. 한몫 단단이 합니다
베란다서 이쁘게도 피었네요~
저는 작년에 영옥님이 보내주신거 꽃 잘보고
씨앗받아서 보도 블럭 사이에다 그냥 뿌렸는데
하나도 안 나고 화분에 떨어진 씨앗이 몆개 났는데
아직 유아수준이랍니다..
(주변에 보도블럭 사이에서 채송화가 엄청 잘 크고 있는것을 보았기에요~
실지로 매발톱 몆년생 그리 키우기도 하고요)
이쁘네요.
저한테는
구박덩어리
오늘도
두바가지
뽑아 냈구먼유
그래도 꽃핀건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오늘찍은 사진이네요.
채송화 생명력도 강하고 꽃도 이쁩니다
채송화도 쇠비름과 식물이기 때문에 생명력이 강해서 잘 자라지요
너무 예쁩니다
남의것 아무리 많아두
내것이 귀해서 더이뻐보이지요 ㅎ
제가 좋아하는 채송화 너무예쁩니다
채송화를 귀히 키워주시는 서희숙님 감사합니다.
너무 많아 구박덩이라는 채송화를 보면 꼭 저 같습니다.
딸 다섯인 집에 다섯째 딸은 사람도 아니었지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