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에 김영옥님이 채송화를 한봉 가득 갖다 주셨습니다.
차고 진입로에 몰아서 심은 것이 요즘 꽃을 피우네요.
앞으로 저 곳은 채송화 천지가 될 것 같습니다.
한련화를 볼 적마다 맹선생님을 생각했듯이
저 채송화꽃을 볼 적마다 김영옥님을 생각합니다.
첫댓글 전 이렇게 아파트 화단에 심어놓았는데 꽃이 피고 지고입니다씨앗이 떨어지면 내년에는 더많이 꽃이 피겠지요~~
채송화과 예쁘게 피었내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예쁘게 피었네요.
영옥님이 여기저기 시집보낸 꽃딸들이 화려하게 피네요~
와~~너무너무 예쁘게 키우셨네요
너무너무이쁘게키워 내셨네요지나다가살포시 딜다보구갈께요.
노랑빨강이주를 이루네요.다음에 지날때흰색과 살구색 가져다 드릴께요.
첫댓글 전 이렇게 아파트 화단에 심어놓았는데 꽃이 피고 지고
입니다
씨앗이 떨어지면 내년에는 더
많이 꽃이 피겠지요~~
채송화과 예쁘게 피었내요
수고많이 하셨습니다
예쁘게 피었네요.
영옥님이 여기저기 시집보낸 꽃딸들이 화려하게 피네요~
와~~너무너무 예쁘게 키우셨네요
너무너무
이쁘게
키워 내셨네요
지나다가
살포시 딜다보구
갈께요.
노랑빨강이
주를 이루네요.
다음에 지날때
흰색과 살구색
가져다 드릴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