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주 백석중학교에서의 정기모임은 회장님께서 일이 있으셔서 불참하시고는 6명이 모였습니다.
조평식교장선생님 사모님만 바빠서 못나오시고요..고등학교에서 중학교로 내려오셔서 한결 편하시다는 말씀의 조평식교장선생님의 말씀을 듣고는 이젠 그간의 고생을 뒤로 하시고 편안하게 교직을 마감하실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을 말씀드렸습니다.
다들 오랫만에 만나서인지 반가운 모습으로 대해 주셨고 최경운교장선생님이 오시다가 길을 잠시 잃으셔서 고생을 많이 하셨습니다.
다들 근무지에서 열심히 하시는 모습을 뵙고나니 기분이 좋습니다.
총무는 조석민교장선생으로부터 최경운교장선생님에게로 인계인수되었고 6개월만 하시기로 했습니다.
점심과 담소를 나누시다가 4시쯤에 헤어져 각각 가정으로 돌아가셨습니다.
다음 모임에 만나 뵙도록 하시지요..
건강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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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평호로운 백석마을, 아름다운 백석중학교에서 근무하시는 조평식 교장선생님 여유와 평안을 찾으신 것 같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섹스폰, 골프 등으로 인생의 향연을 누리시는 것 같습니다. 언제나 사진으로 기억을 소중하게 아름답게 만들어 주시는 조원규 교감 선생님, 감사합니다.
머잖은 날 교장선생님으로 승진하시기를 기원합니다.
매번 만날 때마다 공부 열심히 하고 옵니다.
학교 현장에서의 희로애락이 있는 다양함을 학습하는 좋은 마당입니다.
멋지게 학교를 경영하시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이고 건강하신 모습을 뵈니 저 또한 기분이 좋습니다.
세월에 따라 천천히 마무리 짓고 살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