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추를 씨를 빼고 잘 편다음 너댓개 포개서 돌돌 말아쥐고
↑가늘게 썹니다.
↑썰을 때 손가락이 이렇게 뒤로 나가있으면 안 됩니다. 고추가 밀립니다.
손톱으로 바짝누르고 손가락 끝을 스치며 썰어야 합니다.
↑예리한 칼로 실처럼 가늘게 썰은 걸 실고추
가위로 젓가락 처럼 굵게 썰은건 젓가락고추입니다.
첫댓글 선생님 유머러스한 단어들은도대체 어느샘골에서 나올까요?좌뇌,우뇌 아무리흔들어도 젓가락 고추란단어는 아니나오네요 ㅎㅎ짱이십니다
예전 울 엄니 써시던 모습과 같네요...(ㅜㅜ)그냥 갑자기 눈물이 ...실고추 보면 엄마가 생각 나서요감사합니다
맹선생님 봉숭아 물든 손톱이 너무 정겨워용~♡
집에 건고추가 있어요~선생님 따라 한번 썰어보고 싶은데요~실고추 쓰임새가 궁금해집니다.조기찜 고명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어요~^^
찜이나 볶음에 고명으로 얹기도 하고 물김치에 넣어도 됩니다.
@맹명희 밥 먹다가 선생님 칭찬 받고싶어서숟가락 던져삐고...실고추 썰었습니다 ㅎㅎ잘 한거 맞지요?ㅎㅎ
@이점희(김해) ㅎㅎㅎㅎ 저보다 더 잘하셨습니다.
@이점희(김해) 생선찜에 고명으로 올려보세요..
@맹명희 네~^^선생님 음식에 멋을 부려보럽니다.(언젠가는...)선생님 고운 밤 보내세요~♡
잘 배웠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추석 명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 명절 즐겁게보내시길요언제나 올바른가르침 감사히 .흔적.배웁니다. . .꾸벅
맹선생님,,,,,가을바람에 기분이 좋아집니다.문득 선생님 뵙고 싶네요.병원 있을 때에는 자주 뵈었는데요.한가위 가족분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이제 안 아프세요?이번 명절에는 즐겁게 일하실 수 있겠네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9.13 07:22
엄마 생각나는 실고추 선생님 덕분에 배웁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옛날 울엄니 하시는 것보니 행주에 물적셔 꼭짜서 덮어 놓고 하시더라구요.
그건 너무 바짝 마른 고추 일때 부서지지 말라고 그렇게 하는겁니다...
@맹명희 네에, 그렇군요.😁
아... 하마터면 젓가락 고추 만들뻔했습니다.맹선생님 덕분에 하나씩 배워봅니다 ^^♡♡♡
잘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칼 가는 방법도 올려 줄까요?
@이현숙(장흥) 그래요.. 내일 할께요..가위 가는 방법까지요.
감사합니다 생선찜 예쁘게 고명으로올리겠습니다풍성한 명절되셔요
많은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실고추 맞네요~~어쩜 이리 가늘게 채로 변신 시켜 놓으셨을까요엄지 척이예요~☆☆☆☆☆
선생님 글 올려 보니까 올리기전에 생각 오백번 하게 되고 올리고 나서도 신경 쓰이고 차라리 음식 만드는것 보다 더 어려워요~한가지 한가지 꼼꼼하게 챙겨 주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십니다감사 합니다
이름 그대로 실고추네요~저리 상세하게 올려 주셨는데 실처럼 잘 될지 모르겠어요~ㅋ
잘 배웟습니다..많은 도움이 되엇습니다~
ㅋㅋㅋ 더 빨리 알았으면....벌써 방앗간에서 실고추 사왔어욤~다음에는 꼭 따라쟁이할께요
실고추 써는거.....너무너무 힘들어서 포기했는데..가늘게 일정하게 썰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가위로 잘라보세요(쉽습니다)
어느 회원이 가위로 썰어서 젓가락 처럼 굵게 해 놓아서 제대로 써는 방법을 일러드리느라고 찍은 겁니다.
예전 어머님 씨를빼고 젖은 면보에 싸두었다가 촉촉해지니 써시더군요큰일이 돌아오면 마을분들이 도와주시기도 하더군요 노고가 많으십니다.잘 배워갑니다.
이런 방법이 있는줄 몰랐네요 ~담에 한번 사용 해 봐야 겠어요
예전 어머니가 하시던 모습과 똑같네요 다시 배우고갑니다 감사해요
오늘도 또 배워가네요선생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
저희 친정 엄마도 예전에 이렇게 하셨었는데 이제는 치매로 아무것도 못하시네요. 친정엄마 생각이 나네요. 전화한번 드려야겠어요.
앗!~ 저는 이게시물을 왜 이제야 읽을까요?.젓가락 고추..... 너무 웃어서 배고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배웁니다고맙습니다
이카페에 가입한지 얼마안되어서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이 배웁니다.신천지가 따로 없네요~실고추는 기계로만 썰어지는줄 알았는데정말 저렇게 썰어지는군요~ 맹선생님 대단하신 분 같아요^^
저 가위로 썰어쓰고잇어요
저는 이제야 이 글 읽으며 중학생때 실고추써는것 엄니께 배우면서 눈물 뺐던것 생각나네요~~~젓가락고추해서 야단맞다가 나중엔 칭찬해주시며 제게 하라고 하셨는데 요즘은 실고추 잘 안하게되네요~~~
첫댓글 선생님 유머러스한 단어들은도대체 어느샘골에서 나올까요?좌뇌,우뇌 아무리흔들어도 젓가락 고추란단어는 아니나오네요 ㅎㅎ짱이십니다
예전 울 엄니 써시던 모습과 같네요...(ㅜㅜ)그냥 갑자기 눈물이 ...실고추 보면 엄마가 생각 나서요
감사합니다
맹선생님 봉숭아 물든 손톱이 너무 정겨워용~♡
집에 건고추가 있어요~
선생님 따라 한번 썰어보고 싶은데요~
실고추 쓰임새가 궁금해집니다.
조기찜 고명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어요~^^
찜이나 볶음에 고명으로 얹기도 하고 물김치에 넣어도 됩니다.
@맹명희 밥 먹다가 선생님 칭찬 받고싶어서
숟가락 던져삐고...
실고추 썰었습니다 ㅎㅎ
잘 한거 맞지요?ㅎㅎ
@이점희(김해) ㅎㅎㅎㅎ 저보다 더 잘하셨습니다.
@이점희(김해) 생선찜에 고명으로 올려보세요..
@맹명희 네~^^
선생님 음식에 멋을 부려보럽니다.
(언젠가는...)
선생님 고운 밤 보내세요~♡
잘 배웠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추석 명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추석 명절 즐겁게보내시길요
언제나 올바른가르침 감사히 .
흔적.배웁니다. . .꾸벅
맹선생님,,,,,
가을바람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문득 선생님 뵙고 싶네요.
병원 있을 때에는 자주 뵈었는데요.
한가위 가족분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이제 안 아프세요?
이번 명절에는 즐겁게 일하실 수 있겠네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9.13 07:22
엄마 생각나는 실고추 선생님 덕분에 배웁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옛날 울엄니 하시는 것보니
행주에 물적셔 꼭짜서 덮어 놓고 하시더라구요.
그건 너무 바짝 마른 고추 일때 부서지지 말라고 그렇게 하는겁니다...
@맹명희 네에, 그렇군요.😁
아... 하마터면 젓가락 고추 만들뻔했습니다.
맹선생님 덕분에 하나씩 배워봅니다 ^^♡♡♡
잘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칼 가는 방법도 올려 줄까요?
@이현숙(장흥) 그래요.. 내일 할께요..가위 가는 방법까지요.
감사합니다
생선찜 예쁘게 고명으로
올리겠습니다
풍성한 명절되셔요
많은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실고추 맞네요~~
어쩜 이리 가늘게 채로 변신 시켜 놓으셨을까요
엄지 척이예요~☆☆☆☆☆
선생님 글 올려 보니까 올리기전에 생각 오백번 하게 되고 올리고 나서도 신경 쓰이고 차라리 음식 만드는것 보다 더 어려워요~
한가지 한가지 꼼꼼하게 챙겨 주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감사 합니다
이름 그대로 실고추네요~
저리 상세하게 올려 주셨는데 실처럼 잘 될지 모르겠어요~ㅋ
잘 배웟습니다..많은 도움이 되엇습니다~
ㅋㅋㅋ 더 빨리 알았으면....
벌써 방앗간에서 실고추 사왔어욤~
다음에는 꼭 따라쟁이할께요
실고추 써는거.....너무너무 힘들어서 포기했는데..
가늘게 일정하게 썰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가위로 잘라보세요(쉽습니다)
어느 회원이 가위로 썰어서 젓가락 처럼 굵게 해 놓아서
제대로 써는 방법을 일러드리느라고 찍은 겁니다.
예전 어머님 씨를빼고
젖은 면보에 싸두었다가 촉촉해지니 써시더군요
큰일이 돌아오면 마을분들이 도와주시기도 하더군요
노고가 많으십니다.잘 배워갑니다.
이런 방법이 있는줄 몰랐네요 ~
담에 한번 사용 해 봐야 겠어요
예전 어머니가 하시던 모습과 똑같네요 다시 배우고갑니다 감사해요
오늘도 또 배워가네요
선생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
저희 친정 엄마도 예전에 이렇게 하셨었는데 이제는 치매로 아무것도 못하시네요. 친정엄마 생각이 나네요. 전화한번 드려야겠어요.
앗!~ 저는 이게시물을 왜 이제야 읽을까요?.
젓가락 고추..... 너무 웃어서 배고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이카페에 가입한지 얼마안되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이 배웁니다.
신천지가 따로 없네요~
실고추는 기계로만 썰어지는줄 알았는데
정말 저렇게 썰어지는군요~ 맹선생님 대단하신 분 같아요^^
저 가위로 썰어쓰고잇어요
저는 이제야 이 글 읽으며 중학생때 실고추써는것 엄니께 배우면서 눈물 뺐던것 생각나네요~~~
젓가락고추해서 야단맞다가 나중엔 칭찬해주시며 제게 하라고 하셨는데 요즘은 실고추 잘 안하게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