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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통음식 재료 만들기 실고추 써는 방법
맹명희 추천 1 조회 3,042 16.09.12 15:45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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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9.12 15:51

    첫댓글 선생님 유머러스한 단어들은도대체 어느샘골에서 나올까요?좌뇌,우뇌 아무리흔들어도 젓가락 고추란단어는 아니나오네요 ㅎㅎ짱이십니다

  • 16.09.12 15:57

    예전 울 엄니 써시던 모습과 같네요...(ㅜㅜ)그냥 갑자기 눈물이 ...실고추 보면 엄마가 생각 나서요
    감사합니다

  • 16.09.12 16:13

    맹선생님 봉숭아 물든 손톱이 너무 정겨워용~♡

  • 16.09.12 16:27

    집에 건고추가 있어요~
    선생님 따라 한번 썰어보고 싶은데요~
    실고추 쓰임새가 궁금해집니다.
    조기찜 고명 말고는 생각나는게 없어요~^^

  • 작성자 16.09.12 17:28

    찜이나 볶음에 고명으로 얹기도 하고 물김치에 넣어도 됩니다.

  • 16.09.12 17:58

    @맹명희 밥 먹다가 선생님 칭찬 받고싶어서
    숟가락 던져삐고...
    실고추 썰었습니다 ㅎㅎ
    잘 한거 맞지요?ㅎㅎ

  • 작성자 16.09.12 18:08

    @이점희(김해) ㅎㅎㅎㅎ 저보다 더 잘하셨습니다.

  • 작성자 16.09.12 18:09

    @이점희(김해) 생선찜에 고명으로 올려보세요..

  • 16.09.12 18:11

    @맹명희 네~^^
    선생님 음식에 멋을 부려보럽니다.
    (언젠가는...)
    선생님 고운 밤 보내세요~♡

  • 16.09.12 17:03

    잘 배웠습니다. 선생님 고맙습니다. 추석 명절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16.09.12 17:09

    추석 명절 즐겁게보내시길요
    언제나 올바른가르침 감사히 .
    흔적.배웁니다. . .꾸벅

  • 16.09.12 17:35

    맹선생님,,,,,
    가을바람에 기분이 좋아집니다.
    문득 선생님 뵙고 싶네요.
    병원 있을 때에는 자주 뵈었는데요.
    한가위 가족분들과 즐겁게 보내시길 바래요.....

  • 작성자 16.09.12 19:03

    이제 안 아프세요?
    이번 명절에는 즐겁게 일하실 수 있겠네요.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9.13 07:22

  • 16.09.12 19:03

    엄마 생각나는 실고추 선생님 덕분에 배웁니다. 풍성한 한가위 되세요.

  • 16.09.12 19:12

    옛날 울엄니 하시는 것보니
    행주에 물적셔 꼭짜서 덮어 놓고 하시더라구요.

  • 작성자 16.09.12 19:16

    그건 너무 바짝 마른 고추 일때 부서지지 말라고 그렇게 하는겁니다...

  • 16.09.12 21:02

    @맹명희 네에, 그렇군요.😁

  • 16.09.12 19:58

    아... 하마터면 젓가락 고추 만들뻔했습니다.
    맹선생님 덕분에 하나씩 배워봅니다 ^^♡♡♡

  • 16.09.12 20:20

    잘배웠습니다.. 감사합니다^^*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16.09.12 22:00

    칼 가는 방법도 올려 줄까요?

  • 작성자 16.09.12 22:04

    @이현숙(장흥) 그래요.. 내일 할께요..가위 가는 방법까지요.

  • 16.09.12 21:33

    감사합니다
    생선찜 예쁘게 고명으로
    올리겠습니다
    풍성한 명절되셔요

  • 16.09.13 03:31

    많은것을 배웁니다 감사합니다^^

  • 16.09.13 07:29

    정말 실고추 맞네요~~
    어쩜 이리 가늘게 채로 변신 시켜 놓으셨을까요
    엄지 척이예요~☆☆☆☆☆

  • 16.09.13 09:52

    선생님 글 올려 보니까 올리기전에 생각 오백번 하게 되고 올리고 나서도 신경 쓰이고 차라리 음식 만드는것 보다 더 어려워요~
    한가지 한가지 꼼꼼하게 챙겨 주시는 모습이 정말 대단하십니다
    감사 합니다

  • 16.09.13 11:42

    이름 그대로 실고추네요~
    저리 상세하게 올려 주셨는데 실처럼 잘 될지 모르겠어요~ㅋ

  • 16.09.13 12:00

    잘 배웟습니다..많은 도움이 되엇습니다~

  • 16.09.13 12:30

    ㅋㅋㅋ 더 빨리 알았으면....
    벌써 방앗간에서 실고추 사왔어욤~
    다음에는 꼭 따라쟁이할께요

  • 16.09.13 14:41

    실고추 써는거.....너무너무 힘들어서 포기했는데..
    가늘게 일정하게 썰기가 참 어렵더라구요

  • 16.09.14 22:06

    가위로 잘라보세요(쉽습니다)

  • 작성자 16.12.10 07:02

    어느 회원이 가위로 썰어서 젓가락 처럼 굵게 해 놓아서
    제대로 써는 방법을 일러드리느라고 찍은 겁니다.

  • 16.10.11 19:02

    예전 어머님 씨를빼고
    젖은 면보에 싸두었다가 촉촉해지니 써시더군요
    큰일이 돌아오면 마을분들이 도와주시기도 하더군요
    노고가 많으십니다.잘 배워갑니다.

  • 16.11.17 16:55

    이런 방법이 있는줄 몰랐네요 ~
    담에 한번 사용 해 봐야 겠어요

  • 16.11.17 21:37

    예전 어머니가 하시던 모습과 똑같네요 다시 배우고갑니다 감사해요

  • 16.12.10 05:27

    오늘도 또 배워가네요
    선생님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

  • 16.12.29 14:26

    저희 친정 엄마도 예전에 이렇게 하셨었는데 이제는 치매로 아무것도 못하시네요. 친정엄마 생각이 나네요. 전화한번 드려야겠어요.

  • 17.02.18 00:35

    앗!~ 저는 이게시물을 왜 이제야 읽을까요?.
    젓가락 고추..... 너무 웃어서 배고파요......ㅎㅎㅎㅎㅎㅎㅎㅎㅎ

  • 17.02.19 08:10

    잘 배웁니다
    고맙습니다

  • 17.03.16 11:44

    이카페에 가입한지 얼마안되어서
    여기저기 다니면서 많이 배웁니다.
    신천지가 따로 없네요~
    실고추는 기계로만 썰어지는줄 알았는데
    정말 저렇게 썰어지는군요~ 맹선생님 대단하신 분 같아요^^

  • 17.11.20 23:21

    저 가위로 썰어쓰고잇어요

  • 20.05.14 22:11

    저는 이제야 이 글 읽으며 중학생때 실고추써는것 엄니께 배우면서 눈물 뺐던것 생각나네요~~~
    젓가락고추해서 야단맞다가 나중엔 칭찬해주시며 제게 하라고 하셨는데 요즘은 실고추 잘 안하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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