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와 작업실을 동시에 리모델링 하느라 정신 팔다가 꽃 촬영하는 것을 깜빡 잊어 많은 꽃들을 사진에 담지 못했습니다.
모처럼만에 전음방 꽃잔치를 보며 나도 한 번 새끼자랑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지요.
사람 자랑은 아니해도 꽃자랑은 합니다.
* 위의 채송화는 김영옥님 한테 받은 것이랍니다.
첫댓글 미니수국을주욱 심어 놓으셨더니곱게곱게 피었네요꽃자랑은 필수입니다.ㅎ
미니수국이 아니라 분홍조팝이옵니다.ㅎㅎㅎㅎㅎ
완전 꽃대궐이 군요저희집은 풀이 점령을 했어요송엽국이 집을 지껴줍니다
그래도 보초병이 아름다우니 괜찮습니다.^^
정말로 꽃궁이로군요
내버려 두어도 제풀에 잘 크는 것이 참 고맙지요.^^
와우~너무너무 아름다운 꽃동네입니다이렇게 예쁜 꽃들을 혼자만 보시면 반칙이지요 ㅎㅎ
올해는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어요. 봄에 큰 일이 겹치는 바람에.^^
여러종류의 꽃들이 다 이쁘네요바라보셔도 힐링 되시겠습니다꽃대궐입니다
처음 땅을 샀을 때에는 5년정도 부지런히 꽃이나 나무를 사서 심었지요.지금은 그냥 내버려두어도 저렇게 꽃이 피고지고 합니다.꽃을 보고 있노라면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완전 꽃대궐이여요.꽃이 장관을 이뤘네요.
정원 가꾼지 15년이 되었습니다. 이젠 더 이상 심지 않고 가끔 풀만 뽑지요.^^
뱀딸기 정겹습니다.찔레장미도 이쁘고맨 마지막사진은 일본조팝인가요?꽃자랑 하실만하시네요~^^
거기서도 뱀딸기라고 하시는군요저도 오랫만에 뱀딸기 보고서 깜짝 반가웠지요 ㅎ
예 뱀딸기 맞습니다. 맨 마지막 것은 일본조팝이라고도 하고 분홍조팝이라고도 합니다.흰조팝은 4월에 피는데 쟤는 6월에 피지요.^^
꽃 자랑 덕분에 기분 좋은날 입니다
제 덕분에 기분 좋은 날 맞이하셨다니 참 감사합니다.^^
님의 꽃자랑 덕분에저는 눈호강하고 힐링 많이 됩니다감사드립니다.
힐링 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자식자랑은 마이하셔도 되요저두 매일 봐도 이뻐요
꽃을 보는 것이 낙이라고 할까요? 암튼 아침에 눈만 뜨면 밖에 나가 꽃을 봅니다.^^
울긋불긋 꽃세상입니다
이젠 저절로 번져서 꽃이 지면 바로 뽑아냅니다. 그래도 씨가 떨어져서 이듬해에 숲을 이루지요.^^
자랑 늘어 놓으실만 하네요꽃을 보면 자연히얼굴에 웃음꽃이피겠지요?건강하게 꽃들과무언의 대화 하심서-오래 오래 꽃 가꾸셔요-
이제는 가꾼다기보다 그냥 바라봅니다. 꽃들이 저희들끼리 힘 좋은 놈은 살고, 힘 없는 놈은 죽어가면서 숲을 이루었습니다.가끔 꽃보다 더 큰 풀을 뽑아내는 일만 하면 되지요. 꽃과 풀이 친구입니다.^^
자랑하실만 합니다덕분에 눈이 즐겁내요
즐거워 하시어 고마워요.^^
그대 가시는 길이 꽃길 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주시다니 참 행복합니다.^^
첫댓글 미니수국을
주욱 심어 놓으셨더니
곱게곱게 피었네요
꽃자랑은 필수입니다.ㅎ
미니수국이 아니라 분홍조팝이옵니다.ㅎㅎㅎㅎㅎ
완전 꽃대궐이 군요
저희집은 풀이 점령을 했어요
송엽국이 집을 지껴줍니다
그래도 보초병이 아름다우니 괜찮습니다.^^
정말로 꽃궁이로군요
내버려 두어도 제풀에 잘 크는 것이 참 고맙지요.^^
와우~너무너무 아름다운
꽃동네입니다
이렇게 예쁜 꽃들을 혼자만
보시면 반칙이지요 ㅎㅎ
올해는 사진을 많이 찍지 못했어요. 봄에 큰 일이 겹치는 바람에.^^
여러종류의 꽃들이 다 이쁘네요
바라보셔도 힐링 되시겠습니다
꽃대궐입니다
처음 땅을 샀을 때에는 5년정도 부지런히 꽃이나 나무를 사서 심었지요.
지금은 그냥 내버려두어도 저렇게 꽃이 피고지고 합니다.
꽃을 보고 있노라면 세상에 부러운 것이 없습니다.^^
완전 꽃대궐이여요.
꽃이 장관을 이뤘네요.
정원 가꾼지 15년이 되었습니다. 이젠 더 이상 심지 않고 가끔 풀만 뽑지요.^^
뱀딸기 정겹습니다.
찔레장미도 이쁘고
맨 마지막사진은 일본조팝인가요?
꽃자랑 하실만하시네요~^^
거기서도 뱀딸기라고 하시는군요
저도 오랫만에 뱀딸기 보고서 깜짝 반가웠지요 ㅎ
예 뱀딸기 맞습니다.
맨 마지막 것은 일본조팝이라고도 하고 분홍조팝이라고도 합니다.
흰조팝은 4월에 피는데 쟤는 6월에 피지요.^^
꽃 자랑 덕분에 기분 좋은날 입니다
제 덕분에 기분 좋은 날 맞이하셨다니 참 감사합니다.^^
님의 꽃자랑 덕분에
저는 눈호강하고 힐링 많이 됩니다
감사드립니다.
힐링 되셨다니 제가 더 기쁩니다.^^
자식자랑은 마이하셔도 되요
저두 매일 봐도 이뻐요
꽃을 보는 것이 낙이라고 할까요? 암튼 아침에 눈만 뜨면 밖에 나가 꽃을 봅니다.^^
울긋불긋 꽃세상입니다
이젠 저절로 번져서 꽃이 지면 바로 뽑아냅니다. 그래도 씨가 떨어져서 이듬해에 숲을 이루지요.^^
자랑 늘어 놓으실만 하네요
꽃을 보면 자연히
얼굴에 웃음꽃이
피겠지요?
건강하게 꽃들과
무언의 대화 하심서-
오래 오래 꽃 가꾸셔요-
이제는 가꾼다기보다 그냥 바라봅니다. 꽃들이 저희들끼리 힘 좋은 놈은 살고, 힘 없는 놈은 죽어가면서 숲을 이루었습니다.
가끔 꽃보다 더 큰 풀을 뽑아내는 일만 하면 되지요. 꽃과 풀이 친구입니다.^^
자랑하실만 합니다
덕분에 눈이 즐겁내요
즐거워 하시어 고마워요.^^
그대 가시는 길이 꽃길 입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글을 주시다니 참 행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