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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초이야기.감상하기 보름달 같은 박구경하세요.
김영옥 (인천) 추천 0 조회 324 26.07.27 16:02 댓글 4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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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27 16:48

    첫댓글 보름달같은 박도 예쁘지만 털이 뽀송뽀송 나있는 박은 더 예쁩니다
    힘들어도 예쁘게 기쁨주는 이 재미로 농사 지으시죠?

  • 작성자 26.07.27 16:50

    솜털이
    보송보송
    한것은 신생아
    입니다.
    정말 이맛에
    농사 짓네요ㅎ

  • 26.07.27 16:56

    식용 박도 종류가 있나요

  • 작성자 26.07.27 17:04

    그건
    잘모르겠어요.
    언젠가 박이라구
    주었는데
    썼든기억이
    나든걸요.

  • 26.07.27 17:00

    피마자가 많이 열렸네요..

  • 작성자 26.07.27 17:04

    예 꽃처럼
    보고 있답니다.
    아주 멋지고
    이쁨니다.

  • 26.07.27 17:04

    박이너무예뻐요^^

  • 작성자 26.07.27 17:05

    정말이쁨니다.
    제사랑 듬북먹고
    자라서
    그런가 봅니다 ㅎ

  • 작성자 26.07.27 17:06

    @김영옥 (인천) 군데 없이
    동글동글 이뽀요.

  • 26.07.27 17:11

    우린 3년전까지 많이 심어서
    밭에서 트럭으로 옮긴적두
    이젠 하나두 안심네요 ㅎ

  • 작성자 26.07.27 17:12

    왜유
    안심는
    이유가 있나요?

  • 26.07.27 17:34

    이쁜 박이 여러덩이 달렸네요
    저두 작년까지는 박 심어서 연포탕 해서 엄니랑 맛나게 먹었는데 엄니가 멀리 가셔서 올해는 박을 안심었는데 영옥님 박 보니 연포탕이 먹고싶네요

  • 작성자 26.07.27 18:39

    아고야 그래도
    심으시지
    드시고 싶어서
    어쩌나요?

  • 26.07.27 18:25

    너무너무 예쁘네요.
    자랑하실 만합니다.

  • 작성자 26.07.27 18:40

    정말 너무너무이뽀서
    혼자보긴 안깝습니다.

  • 박이 풍년입니다

  • 작성자 26.07.28 05:28

    예~~
    아주 이쁘게
    많이 달렸답니다.

  • 26.07.27 20:22

    연포탕 생각나는 잘 생긴박이네요.

    지난해 저녁에 피는 박꽃이 보고 싶어서
    심었는데
    내년에 심어야겠어요^^*

  • 작성자 26.07.28 05:29

    밤에만 피는
    꽃이라 집에
    없으니 박은 심었으되
    꽃구경은 못하네요.

  • 26.07.27 20:47

    탐스런 박을보니
    어릴적 시골추억이
    아련하게 기억나네요.
    고추장에 단맛첨가해서비며 먹던?
    맛 ㅡ
    오늘피부과다녀왔는데
    원장님말씀 심하지않으니까 잠잘자고 스트레스받지말고
    조금기다려보라 하십니다.
    덕분에 잘 낫을거같은기대감으로
    마음정리하고 약 잘먹고 잠시 외출자제하며 휴식하려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더위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7.28 05:31

    축하할일입니다.
    크게 걱점마세요
    어제 동생에게
    전화 해보니 이번에ㅣ
    살빼고 가려움증도
    없어 졌다네요.
    모두모두 아프맙시다

  • 26.07.27 20:55

    우와 진짜 이쁘네요
    박속 타서 요리 얼마나 맛나게 하실런지 우와 입맛만 다실게요

  • 작성자 26.07.28 05:32

    언제 먹어
    볼지요.
    하긴해야지요.

  • 26.07.27 22:17

    박이 저리 이뻤군요.
    어릴때 지붕위에 하얀꽃을 피우고 둥그런 박이 열렸던 기억이 나는데....
    참 새롭네요~^^

  • 작성자 26.07.28 05:32

    오랫만에
    보시지요?
    저도 올만에
    심었네요.
    제가 잘올려
    드린듯해요.
    다들 추억의 박

  • 26.07.27 22:08

    어머나~둥근박이 예쁘네요
    박을 심어 타서 바가지를 만들었는데 국이 먹고싶어 심으셨구요?
    박을 보니 극성스런 친정고모들이 제가 속이 없다고 별명을 박속이라 했었지요

  • 작성자 26.07.28 05:34

    그랬어요.
    예전엔 속이없다고
    박속이란 말이
    있어요
    금숙님이 똘똘하네요
    그런것도 기억해 내시고 ㅎ

  • 26.07.27 23:34

    박이 풍년 이군요

    이뿌게도 생겼어요
    가을이 다가오나봐요
    박 이 주렁주렁

  • 작성자 26.07.28 05:34

    박구경 잘하셨지요.
    저도 아주 오랫만에
    심어서 너무 이쁨니다.

  • 박도 이쁘지만 피마자도 예뻐요
    어릴때보고 몇년만에보는 피마자
    주렁주렁 꽃 처럼 많이도 대풍입니다

  • 작성자 26.07.28 05:35

    박도 이쁘고
    적피마자
    너무 이뽀서
    나물용 이기보다
    관상용으로
    심습니다.

  • 26.07.28 00:50

    연한 박잎따다 전 부쳐 드세요
    고급 전이며 맛있습니다

  • 작성자 26.07.28 05:36

    예전에 심었을때
    부쳐 먹었지요.
    언제 깻잎과
    함께 부쳐 볼께요.

  • 26.07.28 09:37

    어찌 박도 예쁘고 많이도 열려군요
    꽃들도 예쁘게 구경잘 했어요~~^^
    연포탕끊여 먹어면 맛있겠습니다 ~~^^

  • 작성자 26.07.28 09:39

    낚지사야겠어요
    저는 갠적으로
    소고기국 좋아
    합니다.ㅎ

  • 26.07.28 09:45

    @김영옥 (인천) 많을때 썰어 냉동보관좋겠어요 ㅋㅋㅋ

  • 작성자 26.07.28 14:39

    @성복선(사천) 그래야지요.

  • 26.07.28 22:44

    애기박은 솜털이 보송보송.

  • 작성자 26.07.29 04:32

    고런건 너무
    귀여워요.
    신생아 처럼요.
    만져 보고 싶어요.ㅎ

  • 26.08.02 08:06

    박구경도잘하고
    꽃구경도잘하고
    어제는영옥언니덕분에
    시아버지.시어머니제사
    잘모셨어요
    7일금요일 시할아버지.할머니
    제사도 잘모실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언니 ^^

  • 작성자 26.08.02 08:58

    우~~와
    박국 끓여서
    제사 잘모셨다니
    제가다 기분 좋네요.
    다가오는 어르신들
    기일도 잘모셔
    드리세요.
    삼복에 기일이
    두번씩이나
    있군요.
    애쓰셨어요.

  • 오랜만에 박을 봅니다. 잘 여물려서 씨앗 나눔 주시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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