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식용박을 2포트심어 놨어요.몇년전에 심었는데벌레들 극성에 제대로못먹었거든요.올핸 박소고기 국이 먹고싶어몇집 들러서 찻아내어심어봤는데 어찌그리잘됐는지 이뽀서 구경 시켜 드리고 싶답니다.자 박구경 가실래요.ㅎ
박구경 하셨으면 꽃구경 하세요.
상사화가 피었네요.여경순님 제피란서스.핑크신복남님 제피란서스.흰색범부채까지 다 이쁨니다.
첫댓글 보름달같은 박도 예쁘지만 털이 뽀송뽀송 나있는 박은 더 예쁩니다힘들어도 예쁘게 기쁨주는 이 재미로 농사 지으시죠?
솜털이 보송보송 한것은 신생아입니다.정말 이맛에농사 짓네요ㅎ
식용 박도 종류가 있나요
그건잘모르겠어요.언젠가 박이라구주었는데 썼든기억이나든걸요.
피마자가 많이 열렸네요..
예 꽃처럼보고 있답니다.아주 멋지고이쁨니다.
박이너무예뻐요^^
정말이쁨니다.제사랑 듬북먹고자라서그런가 봅니다 ㅎ
@김영옥 (인천) 군데 없이동글동글 이뽀요.
우린 3년전까지 많이 심어서밭에서 트럭으로 옮긴적두이젠 하나두 안심네요 ㅎ
왜유안심는이유가 있나요?
이쁜 박이 여러덩이 달렸네요저두 작년까지는 박 심어서 연포탕 해서 엄니랑 맛나게 먹었는데 엄니가 멀리 가셔서 올해는 박을 안심었는데 영옥님 박 보니 연포탕이 먹고싶네요
아고야 그래도심으시지 드시고 싶어서어쩌나요?
너무너무 예쁘네요.자랑하실 만합니다.
정말 너무너무이뽀서혼자보긴 안깝습니다.
박이 풍년입니다
예~~아주 이쁘게많이 달렸답니다.
연포탕 생각나는 잘 생긴박이네요.지난해 저녁에 피는 박꽃이 보고 싶어서심었는데 내년에 심어야겠어요^^*
밤에만 피는꽃이라 집에없으니 박은 심었으되꽃구경은 못하네요.
탐스런 박을보니 어릴적 시골추억이아련하게 기억나네요. 고추장에 단맛첨가해서비며 먹던? 맛 ㅡ 오늘피부과다녀왔는데 원장님말씀 심하지않으니까 잠잘자고 스트레스받지말고 조금기다려보라 하십니다.덕분에 잘 낫을거같은기대감으로 마음정리하고 약 잘먹고 잠시 외출자제하며 휴식하려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더위조심하세요.감사합니다.
축하할일입니다.크게 걱점마세요어제 동생에게전화 해보니 이번에ㅣ살빼고 가려움증도없어 졌다네요.모두모두 아프맙시다
우와 진짜 이쁘네요박속 타서 요리 얼마나 맛나게 하실런지 우와 입맛만 다실게요
언제 먹어볼지요.하긴해야지요.
박이 저리 이뻤군요.어릴때 지붕위에 하얀꽃을 피우고 둥그런 박이 열렸던 기억이 나는데....참 새롭네요~^^
오랫만에보시지요?저도 올만에심었네요.제가 잘올려드린듯해요.다들 추억의 박
어머나~둥근박이 예쁘네요박을 심어 타서 바가지를 만들었는데 국이 먹고싶어 심으셨구요?박을 보니 극성스런 친정고모들이 제가 속이 없다고 별명을 박속이라 했었지요
그랬어요.예전엔 속이없다고박속이란 말이있어요금숙님이 똘똘하네요그런것도 기억해 내시고 ㅎ
박이 풍년 이군요이뿌게도 생겼어요가을이 다가오나봐요박 이 주렁주렁
박구경 잘하셨지요.저도 아주 오랫만에심어서 너무 이쁨니다.
박도 이쁘지만 피마자도 예뻐요어릴때보고 몇년만에보는 피마자 주렁주렁 꽃 처럼 많이도 대풍입니다
박도 이쁘고적피마자너무 이뽀서나물용 이기보다관상용으로심습니다.
연한 박잎따다 전 부쳐 드세요고급 전이며 맛있습니다
예전에 심었을때부쳐 먹었지요.언제 깻잎과함께 부쳐 볼께요.
어찌 박도 예쁘고 많이도 열려군요 꽃들도 예쁘게 구경잘 했어요~~^^연포탕끊여 먹어면 맛있겠습니다 ~~^^
낚지사야겠어요저는 갠적으로소고기국 좋아합니다.ㅎ
@김영옥 (인천) 많을때 썰어 냉동보관좋겠어요 ㅋㅋㅋ
@성복선(사천) 그래야지요.
애기박은 솜털이 보송보송.
고런건 너무귀여워요.신생아 처럼요.만져 보고 싶어요.ㅎ
박구경도잘하고꽃구경도잘하고어제는영옥언니덕분에시아버지.시어머니제사잘모셨어요7일금요일 시할아버지.할머니제사도 잘모실것같습니다감사합니다 언니 ^^
우~~와 박국 끓여서제사 잘모셨다니제가다 기분 좋네요.다가오는 어르신들기일도 잘모셔드리세요.삼복에 기일이두번씩이나있군요.애쓰셨어요.
오랜만에 박을 봅니다. 잘 여물려서 씨앗 나눔 주시길 부탁드려요.^^
첫댓글 보름달같은 박도 예쁘지만 털이 뽀송뽀송 나있는 박은 더 예쁩니다
힘들어도 예쁘게 기쁨주는 이 재미로 농사 지으시죠?
솜털이
보송보송
한것은 신생아
입니다.
정말 이맛에
농사 짓네요ㅎ
식용 박도 종류가 있나요
그건
잘모르겠어요.
언젠가 박이라구
주었는데
썼든기억이
나든걸요.
피마자가 많이 열렸네요..
예 꽃처럼
보고 있답니다.
아주 멋지고
이쁨니다.
박이너무예뻐요^^
정말이쁨니다.
제사랑 듬북먹고
자라서
그런가 봅니다 ㅎ
@김영옥 (인천) 군데 없이
동글동글 이뽀요.
우린 3년전까지 많이 심어서
밭에서 트럭으로 옮긴적두
이젠 하나두 안심네요 ㅎ
왜유
안심는
이유가 있나요?
이쁜 박이 여러덩이 달렸네요
저두 작년까지는 박 심어서 연포탕 해서 엄니랑 맛나게 먹었는데 엄니가 멀리 가셔서 올해는 박을 안심었는데 영옥님 박 보니 연포탕이 먹고싶네요
아고야 그래도
심으시지
드시고 싶어서
어쩌나요?
너무너무 예쁘네요.
자랑하실 만합니다.
정말 너무너무이뽀서
혼자보긴 안깝습니다.
박이 풍년입니다
예~~
아주 이쁘게
많이 달렸답니다.
연포탕 생각나는 잘 생긴박이네요.
지난해 저녁에 피는 박꽃이 보고 싶어서
심었는데
내년에 심어야겠어요^^*
밤에만 피는
꽃이라 집에
없으니 박은 심었으되
꽃구경은 못하네요.
탐스런 박을보니
어릴적 시골추억이
아련하게 기억나네요.
고추장에 단맛첨가해서비며 먹던?
맛 ㅡ
오늘피부과다녀왔는데
원장님말씀 심하지않으니까 잠잘자고 스트레스받지말고
조금기다려보라 하십니다.
덕분에 잘 낫을거같은기대감으로
마음정리하고 약 잘먹고 잠시 외출자제하며 휴식하려합니다.
항상건강하시고 더위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축하할일입니다.
크게 걱점마세요
어제 동생에게
전화 해보니 이번에ㅣ
살빼고 가려움증도
없어 졌다네요.
모두모두 아프맙시다
우와 진짜 이쁘네요
박속 타서 요리 얼마나 맛나게 하실런지 우와 입맛만 다실게요
언제 먹어
볼지요.
하긴해야지요.
박이 저리 이뻤군요.
어릴때 지붕위에 하얀꽃을 피우고 둥그런 박이 열렸던 기억이 나는데....
참 새롭네요~^^
오랫만에
보시지요?
저도 올만에
심었네요.
제가 잘올려
드린듯해요.
다들 추억의 박
어머나~둥근박이 예쁘네요
박을 심어 타서 바가지를 만들었는데 국이 먹고싶어 심으셨구요?
박을 보니 극성스런 친정고모들이 제가 속이 없다고 별명을 박속이라 했었지요
그랬어요.
예전엔 속이없다고
박속이란 말이
있어요
금숙님이 똘똘하네요
그런것도 기억해 내시고 ㅎ
박이 풍년 이군요
이뿌게도 생겼어요
가을이 다가오나봐요
박 이 주렁주렁
박구경 잘하셨지요.
저도 아주 오랫만에
심어서 너무 이쁨니다.
박도 이쁘지만 피마자도 예뻐요
어릴때보고 몇년만에보는 피마자
주렁주렁 꽃 처럼 많이도 대풍입니다
박도 이쁘고
적피마자
너무 이뽀서
나물용 이기보다
관상용으로
심습니다.
연한 박잎따다 전 부쳐 드세요
고급 전이며 맛있습니다
예전에 심었을때
부쳐 먹었지요.
언제 깻잎과
함께 부쳐 볼께요.
어찌 박도 예쁘고 많이도 열려군요
꽃들도 예쁘게 구경잘 했어요~~^^
연포탕끊여 먹어면 맛있겠습니다 ~~^^
낚지사야겠어요
저는 갠적으로
소고기국 좋아
합니다.ㅎ
@김영옥 (인천) 많을때 썰어 냉동보관좋겠어요 ㅋㅋㅋ
@성복선(사천) 그래야지요.
애기박은 솜털이 보송보송.
고런건 너무
귀여워요.
신생아 처럼요.
만져 보고 싶어요.ㅎ
박구경도잘하고
꽃구경도잘하고
어제는영옥언니덕분에
시아버지.시어머니제사
잘모셨어요
7일금요일 시할아버지.할머니
제사도 잘모실것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언니 ^^
우~~와
박국 끓여서
제사 잘모셨다니
제가다 기분 좋네요.
다가오는 어르신들
기일도 잘모셔
드리세요.
삼복에 기일이
두번씩이나
있군요.
애쓰셨어요.
오랜만에 박을 봅니다. 잘 여물려서 씨앗 나눔 주시길 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