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어울마당 주제는 빛*흑*백입니다. 이번해에는 특별하게 주제를 그림으로 표현했어요. 이 그림의 뜻은 우리는 빛이있어야 그림자도 있고 밝음도있다. 그래서 이번 어울마당은 서로의 그림자가 되어줄 수도 있고 빛과 밝음이되어 줄수도 있다 라는 뜻을 가진 그림이에요. 그림은 가야가 그렸고 뜻은 천지인이 생각해 냈습니다.
준비물은 백설기팀은 위에 옷을 흰색으로 입고오셔야 하고 흑임자팀은 바지를 검정색으로 입고오셔야 해요. 단 백설기팀은 옷에 검은색이 들어가면 안되고 흑임자팀은 옷에 흰색이 들어가면 안됍니다. 그리고 각자 집에서 반찬통 또는 밥그릇을 들고오셔야 해요. (간식 나눠줄 때 쓸 그릇입니다.) 이번 어울마당도 정말 재밌을 테니까 많이많이 와주세요.
첫댓글 8시30분까지 오셔서 길놀이부터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