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포 일출봉-망대봉-옥동정상-입석-대기봉-천왕산 코스로 다녀 왔네요.
약과봉까지 가려 했으나 점심시간도 훨씬 지나고 배도 너무 고파 하산, 한양식당에 들렀으나 손님이 바글바글 결국 버스타고 조선포로 돌아 왔네요.^^
첫댓글 역시 작가님의 솜씨는 알아줘야~~~언제나 봐도 멋진 고향의 모습을 한눈에 담아 주심에 감사^^
제가 짐 앉아 있는 것이 태풍에 쓰러진 소나무둥치입니다. 태풍이 얼마나 쎗는지 산 길 곳곳에 쓰러진 나무들이 많더군요.
첫댓글 역시 작가님의 솜씨는 알아줘야~~~언제나 봐도 멋진 고향의 모습을 한눈에 담아 주심에 감사^^
제가 짐 앉아 있는 것이 태풍에 쓰러진 소나무둥치입니다. 태풍이 얼마나 쎗는지 산 길 곳곳에 쓰러진 나무들이 많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