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가온이 되신 가온 하하님!(회갑 축시)
나무가 스스로 나무가 되고
사람도 스스로 사람이 되고
가온도 스스로 가온이 되고.
최가온이 스스로 ‘최가(家) 즉 최씨 가문’의 ‘가온(가운데)’이 되고
최가온(溫)이 ‘최가’가 ‘따뜻한’(溫) 사람‘이 되고
가온(佳溫)이 ‘온화하고 따뜻하여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기리다’가 되어
“성품이 온화하고 따뜻하여 많은 사람들의 몸과 마음을 넉넉하게 채워주고
주위로부터 아름다움을 인정받아 중심에 설 사람‘이 되고.
”세상 만물 중 역할이 분명한 것 치고 이름 없는 것이 없다.
그 이름엔 분명한 뜻이 있다“는 혼불(최명희)의 언어처럼
회갑을 맞은 아란 씨가 가온 씨가 되어
그 이름의 분명한 뜻을 바로 알고 쓸 때
스스로 가온이 될 터.
이미 하하문화의 중심에 서서
‘따뜻한’(溫) 사람‘으로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기리는 사람’으로
스스로 가온이 되었습니다.
오늘도
날마다 맞이하는 오늘마다
찬물로 스스로 가온 되기 세수하며
참 가온 하하님 되기를 두 손 모아 빕니다.
2025.3.11.
하하 이계양 씁니다.
첫댓글 佳溫에 그런 깊고 아름다운 뜻이 있었군요! 언니에게 딱 어울리는 이름이네요. 회갑 축하드리고 날마다 맞이하는 오늘마다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 🎉 💕
佳溫의 이름처럼 佳溫의 삶을 사시는 佳溫 님의 건강과 평안을 위해 진심들여 기도합니다.
가온님 회갑 축하합니다.
佳溫님 축복합니다
세상 만물 중 역할이 분명한 것 치고 이름 없는 것이 없다.
그 이름엔 분명한 뜻이 있다“는 혼불(최명희)의 언어처럼
회갑을 맞은 아란 씨가 가온 씨가 되어
그 이름의 분명한 뜻을 바로 알고 쓸 때
스스로 가온이 될 터.
이미 하하문화의 중심에 서서
‘따뜻한’(溫) 사람‘으로
‘사람들이 아름다움을 기리는 사람’으로
스스로 가온이 되었습니다.
후리지아 향기 같은 가온님의 회갑을 축하드리고요. 봄이되면 후리지아를 특별히 맞이하여 가온님께 달려 가겠습니다. 참 좋은 사람 가온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