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던 오르막이 있으면 희망의 정상도 있지않던가
그 자리에 우뚝 선 그대들이 진정 아름다워라
새섬봉이 와룡산에서 젤 높다하니 두루두루 바라본
와룡산의 골짜기마다 크고도 장는 절집들이
마치마치 용의 여의주처럼 매달여 있다
저기저기 백천사도 보이고 와불이 눈워있는 그속으로도
통과했던 그날들도 아련히 떠 오른다
소가 목탁 치는 소리에 다들 신기해 하던 티브서만 보았던 것을....
높은 곳에서 내려 다보면 그게 신선이지 신선은 산에서만 있으니...
울 님들이 모두다 신선이네 마치 드려누운 공룡위에올라타서~~~
잠깐의 추억도 잠깐의 휴식도 뒤로 하고 다시 또 전진이다
마치 특전사 처럼 아니아니 사량도의 옥녀봉 타듯이...
지친 몸에는 역시 에너지가 최고지 산오름에 산상 뷔페땜에
산오른다던 울 횐님 어서 맛난거 먹어야죠
천상의 식탁보를 확짝 펼쳐 보리다~~~

















































첫댓글 풍성하고 맛있는 식단이네요^^ 풋고추가 빠진 게 조금 아쉽네요.^^
ㅎ~~늘 이맛에 간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