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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랑방(이런일저런일) Re: 집에서 기른 닭을 잡을 때 이렇게 하세요..
맹명희 추천 0 조회 1,351 16.01.21 05:52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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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6.01.21 06:11

    첫댓글 해부학공부 잘하고 갑니다^^
    병원가신일은 결과가 어떠신지요.
    하루빨리 쾌차하시길요

  • 작성자 16.01.21 08:45

    시술 잘 받아서 터져나와있던 디스크 제거하고 지금은 통증도 없고 기울어지던 것도 많이 좋아졌습니다.

  • 16.01.21 06:23

    ㅋ 맹샘님의 넓은 해박한 지식에 깜놀하는 새벽이네요 ~

  • 16.01.21 06:29

    옆지기보구 잘보라 하겠습니다.
    정말 모르시는게 뭐예요? ㅎ
    자세가 중요하다니 조심하셔서 건강하세요~~

  • 16.01.21 07:45

    어머선생님 배워갑니다ㆍ

  • 작성자 16.01.21 15:12

    닭기르시는 분이라면 많이 써먹으실 수 있으겁니다.

  • 16.01.21 08:00

    선생님 퇴원 하셨습니까?
    아무 생각 하시지말고 편안히 쉬시지
    이렇게 또 신경을 쓰시면서..... 무리하시는것 아닙니까?
    저희는 닭 잡을 일이 없을것 같지만...ㅎㅎ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 16.01.21 10:33

    아이고 ~
    맹 선생님닭 해부~.푸.하.하 하..
    저 닭 보내주면 닭 집으로 갖고갔는데~
    이제 알았으니 ~물 끓이고 ~ ㅋ
    :
    누가 닭 안 보내주나.~~기다려야죠.ㅎ

  • 작성자 16.01.21 10:39

    어릴 때 그거 동네 어른들에게 가르쳐 드리고 칭찬 많이 들었습니다.

  • 16.01.21 18:24

    이미 어릴때 체득하셨네요
    영특하단소리 많이 들으셨겠어요~
    돌아가신 울어머니 불러 알려드리고 싶어요
    닭잡을때면 온집이 야단벖석.. 엄니도 닭도 너무 힘들었어요…

  • 16.01.21 15:53

    시집간 첫해..
    시아버님께서 목 비틀어 잡은
    닭한마리를 고무바께스에 넣어두시고는
    끓는물 한 바가지 갖다부어놓으라
    일러주시고 잠시 동네 마실을 나가셨는데
    끓는물을 붓는즉시 닭이 파다닥 튀어나와
    기절초풍을 하고 우물가 물바닥에
    철퍼덕 주저앉아 엉엉 울었던
    옛날이 생각납니다.. ㅋ
    선생님 시골집 닭 잡는비법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 16.01.21 13:20

    참고 하겠습니다~~
    건강관리도 잘 하시구요~~

  • 16.01.21 13:43

    쾌차하시길빕니다^^

  • 16.01.21 13:49

    퇴원 하셨어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16.01.21 15:11

    어제 저녁에 퇴원 했습니다.

  • 16.01.21 13:59

    네!
    써먹어 봐지 . ㅎㅎ
    근데 어쩐지 무서봐요

  • 16.01.21 19:35

    에궁~~건강하세요

  • 16.01.21 21:01

    에구~ 고생이 심하셨습니다.
    이제 더 건강하셔서 우리의 전통음식 지킴이 대들보 역할해 주세요.
    늘 건강하시고 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 16.01.21 23:17

    참 쉬운 방법이네요.
    우리집도 닭을 키우는데
    아직 잡아 먹어 보지는 못했습니다.

  • 16.01.22 12:47

    날이 많이 추운데 얼릉 회복하시고 늘 건강 하세요

  • 16.01.22 18:20

    샘은 요리방법만 하시는줄 알았는데, 갑자기 제가 상상했던 모습과 멀어지는듯..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6.01.22 19:16

  • 16.01.23 03:42

    안산에서 살다가 상주로 귀촌한 친구가 있는데 닭은 많은데 잡을사람이 없어서 못잡는다고 와서 잡아 먹으라고 하는데 요방법을 쓰면 되겠네요 선생님 감사합니다

  • 16.01.23 04:10

    우연히 경험한 제방법 알려드립니다.
    닭을 잡다가 목을 잡게되었는데 들고 조금있으니 무게에 못이겨 숨을 쉬지 않아 쉽게 잡게 되었지요. 저의 첫 살생입니다

  • 작성자 16.01.23 10:22

    큰 닭은 제무게 때문에 좀 되지만 어린 닭은 그게 잘 안 됩니다..대부분 동물들이 목을 매어달면
    제 무게가 있어서 가능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살아나서 끓는 물에 넣다가 사람 기절초풍하는 수도 있으니 조심하세요..

  • 16.01.23 08:22

    진작에 알앗더라면...
    감사드려요
    쾌차하시고 늘건강하세요

  • 16.01.24 17:19

    좋은방법이네요~ 우리는 잡기가 힘이 들어 닭키우는것 포기했어요~^^

  • 16.01.24 18:41

    예전 남편이 닭목을 비틀어 잡고 꼬랑지 털을 뽑는데 집앞 논으로 도망가서 잡는데 한참을 온가족이 잡으러 다녔던 기억이...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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