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신문’ ‘일요신문i’ ‘비즈한국’ ‘우먼센스’를 발행하고 있는 일요신문사가 인재를 찾습니다. 일요신문사가 발행하는 모든 매체는 단순히 사실을 전달하는 것을 넘어 사건과 현상 뒤에 숨겨진 맥락을 읽어내려 노력해왔고, 그것은 수많은 특종으로 이어져 일요신문사의 역사가 됐습니다. AI 시대에 맞춰 일요신문사도 다양한 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격동기 최일선에서 일요신문사와 함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가고 싶은 분들은 도전하세요.
모집부문 취재·편집기자(신입·경력) : ○명
지원자격 4년제 대학 졸업자 및 졸업예정자(※신입 기자는 인턴과정 2개월 후 채용 여부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