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내일을 묻다. 내 일을 묻다>는 TV조선이 지원하는 청년들의 정치·사회 참여 유튜브 플랫폼입니다.
채널의 주인공이 되어 기존 언론이 대변하지 못했던 청년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려주기를 기대합니다.
여러분의 질문이 내일의 답이 됩니다.
◈ 모집대상
- 논리적인 스피치와 토론, 전문 방송 제작진과의 뉴미디어 경험을 통해 커리어를 확장하고 싶은 2030 청년
- 세상 돌아가는 일이 모두 '내 일'이라고 생각하는 2030 청년
◈ 활동내용
- 7~8명 규모 청년 크리에이터 선발
- 매일 오후 정치·시사 등 주제를 놓고 3~4명씩 모여 자유롭게 토론하는 유튜브 콘텐츠 촬영
(1명당 주 3~4회, 하루 2시간 이내. 광화문 TV조선 건물 내)
- 소정의 일일 출연료 지급
◈ 선발방법
- 서류 및 동영상 포트폴리오 (2분 이내 자유 논평, 카메라를 거치하여 본인의 모습과 음성이 나도록 촬영하면 됩니다) 제출·심사 뒤 면접
※ 면접 대상자는 개별 연락 드립니다.
◈ 접수방법
접수 기간 : 2026.7.19(일)까지
접수 방법 : 구글폼에 서류 작성 (https://forms.gle/61SiV7z1WpYZBroi8)
※ 동영상 포트폴리오를 확인할 수 있는 주소 링크 (유튜브, 구글드라이브 등)를 첨부해주세요.
※ 자세한 내용은 TV조선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 참조 (https://www.tvchosun.com/cscenter/notice/detail.cstv?bbsNo=help_10014&contID=714712)
※ 문의 사항 : originaltcho@gmail.com
※ 해당 유튜브 채널은 아직 개설 전(8월 예정)입니다.
<청년내일> 페이스북과 인스타 계정을 통해 상황을 업데이트하고 있습니다.
(https://www.instagram.com/eyes_of_youth_/)
(https://www.facebook.com/eyesofyout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