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대전환의 최전선에서 함께 뛸 사람을 찾습니다]
AI가 모든 것을 바꾸고 있습니다. 기술이 바뀌고, 산업이 바뀌고, 기업이 움직이는 방식이 달라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정보를 찾고 콘텐츠를 소비하는 방식도 이전과 같지 않습니다. 미디어 역시 이 거대한 변화에서 예외일 수 없습니다.
누군가는 변화를 지켜볼 것이고, 누군가는 변화 한가운데로 뛰어들 것입니다. 테크M은 바로 그 변화의 최전선에 서 있는 미디어입니다.
AI와 반도체, 소프트웨어, 플랫폼, 게임, 통신, 금융, 유통을 비롯해 기술이 산업과 일상을 어떻게 바꾸는지 가장 가까운 곳에서 취재하고 기록합니다. 단순히 새로운 기술을 소개하는 데 그치지 않고 그 기술이 만들어낼 산업의 변화와 새로운 기회를 먼저 발견하려 합니다.
그리고 이제 이 여정을 함께할 새로운 동료를 찾습니다.
□ 모집요강
◇인턴기자 모집요강
학력: 대졸(4년제) 이상(예정자 가능)
나이/성별: 무관. 단,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급여: 월 세전 220만원(4대 보험), 수습기자 전환 후 사규에 따라 지급.
근무 형태: 계약직
근무 일시: 주 5일(월~금) 유연근무제
근무 기간: 3개월
근무 조건: 3개월 근무 후 평가를 거쳐 수습기자로 전환 가능.
근무 지역: 서울 강남구
출근 날짜 : 10월초
◇ 경력기자 모집요강
경력: 만 4년 이상(테크 분야 취재경력 우대)
학력: 대졸(4년제) 이상
나이/성별: 무관. 단, 남자는 병역필 또는 면제자.
급여: 면접 시 협의
근무 형태: 정규직
근무 일시: 주 5일(월~금) 유연근무제
근무 지역: 서울 강남구
출근 날짜 : 10월초
□ 전형 절차 및 제출 서류
○ 전형 절차
서류 전형(~9월 4일) → 면접 전형(9월 14~15일) → 최종 합격(9월말)
※전형별 합격자에 한해 개별 통보 예정이며, 우수 자원 지원 시 상기 일정 보다 빠르게 진행될 수 있음. 최종 합격자는 10월초 출근 요망.
○ 제출 서류
• 이력서(자유양식)
• 자기소개서(자유양식)
• 기명기사 5건(경력기자 지원자만 해당)
※추가 제출 서류는 최종합격 후 별도 안내 예정
○ 접수 기간 및 방법
• 2026년 8월 24일(월) ~ 9월 4일(금) 자정까지
• 이메일(contact@techm.kr)로 제출 서류 접수
※지원 시 메일 제목 앞에 [인턴기자] 또는 [경력기자] 표기 바람
○ 문의
• contact@techm.kr
• 070-4513-1460
○ 회사 주소
• (우 06241)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2길 27, 11층(역삼동, 패스트파이브빌딩)
• 인근 전철 서울 2호선 강남역 3번 출구에서 130m 이내
○ 기타 유의사항
• 입사 지원 서류에 허위 사실이 발견될 경우, 채용 확정 이후라도 채용이 취소될 수 있습니다.
• 제출한 서류는 반환되지 않습니다.
○ 참고사항
• 테크M 홈페이지 https://techm.kr
□ 회사소개 [우리는 '혁신가들의 놀이터'를 꿈꿉니다]
테크M의 슬로건은 '혁신가들의 놀이터'입니다.
우리가 만나는 혁신가들만을 뜻하는 말은 아닙니다. 테크M에서 일하는 사람 역시 새로운 것을 궁금해하고, 직접 시도하고, 자신만의 방식으로 결과물을 만들어내는 혁신가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테크M은 AI가 사람을 대신할 것인가를 고민하는 데 머물지 않습니다. AI를 활용해 우리가 더 잘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 고민합니다. 기사 한 편에서 시작한 아이디어가 영상과 숏폼, 행사와 커뮤니티, 새로운 미디어 비즈니스로 확장될 수도 있습니다.
정해진 문법을 잘 따르는 사람보다 새로운 문법을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에게 더 많은 기회가 있는 곳. 그것이 테크M이 지향하는 '혁신가들의 놀이터'입니다.
□ 바라는 인재상 [변화 속에서 질문을 발견하는 사람]
변화가 빠를수록 좋은 질문의 가치는 커집니다.
새로운 서비스가 등장했을 때 단순히 '무엇이 나왔다'고 전달하는 것보다 왜 지금 등장했는지, 산업에 어떤 변화를 만들지, 사람들의 삶에는 어떤 영향을 미칠지를 묻는 사람이 필요합니다.
기업이 내놓은 이야기를 그대로 전달하기보다 그 뒤에 숨어 있는 맥락을 찾고, 숫자와 현장에서 의미를 발견하며, 복잡한 이야기를 독자가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로 만드는 사람을 기다립니다.
새로운 기술을 가장 먼저 만나고, 혁신가들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그 안에서 새로운 질문을 발견하고 싶은 사람. 나아가 AI 시대에 필요한 새로운 미디어의 모습을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사람이라면 테크M의 문을 두드려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