ㄱ. 면역이 일어났기 때문에 항체는 존재합니다. ㄷ. 문제에서 세포 내 기생세균이라 했으므로 세포질에서 증식하는 세균이거나 소낭 내에서 증식하는 세균입니다. a는 항원제시세포가 없으므로 생균수가 변화 없을 것 같고요, b는 리스테리아균이 대식세포에 감염이 되겠지만 배양 시간이 10분이므로 증식은 못 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도 생균수에 변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대식세포가 조금이라도 식균작용을 했더라도 생균수가 감소이므로 ㄷ은 틀린 지문입니다.
첫댓글 답이 2번이니까 ㄱ은 틀린 설명이되는데..ㅜㅜ 잘이해가안가요ㅜㅜ 항체가 존재했다면 세균수가 감소했어야하는거아닌가요??
부족하지만 제생각을 말씀드릴게요.
ㄱ. 혈청에 있는 항체는 기생세균에 효과적이지 못하지만, 그래도 항체는 존재하긴 하겠죠ㅎ
ㄷ.T세포보다는 대식세포가 직접적으로 기생세균을 죽이므로 b가 a보다 작은 것 같아요.
ㄱ. 생쥐 한마리를 실험으로 사용했다면 T세포 치우침 반응으로 항체가 없다고 해석될 수 있지만, 두 그룹으로 표현된 것으로 보아 여러마리를 실험한 것으로 보이므로 Th2세포 활성을 나타내는 생쥐에는 혈청에 리스테리아 균의 항체가 존재한다.
@송요용 항체존재=B세포 존재
라고 생각해도 될까요??
ㄱ. 면역이 일어났기 때문에 항체는 존재합니다.
ㄷ. 문제에서 세포 내 기생세균이라 했으므로 세포질에서 증식하는 세균이거나 소낭 내에서 증식하는 세균입니다. a는 항원제시세포가 없으므로 생균수가 변화 없을 것 같고요, b는 리스테리아균이 대식세포에 감염이 되겠지만 배양 시간이 10분이므로 증식은 못 했을 것입니다. 따라서 이것도 생균수에 변화는 없을 것 같습니다. 대식세포가 조금이라도 식균작용을 했더라도 생균수가 감소이므로 ㄷ은 틀린 지문입니다.
어려워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