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하하문화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하하아기편지 제2233신: 엄마의 보호자
취원 추천 0 조회 66 25.09.09 07:37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5.09.09 15:20

    첫댓글 얼마나 놀라셨어요! 남의 일이 아니네요.ㅠ 자식 키우실 땐 온갖 고생 마다하지 않으셨으면서도 이제는 사소한 것도 자식에게 폐 끼친다고 손사래를 치시는 부모님, 속은 짐작하면서도 마음이 아프지요. 어머니 쾌차하시기를 빕니다.

  • 25.09.11 22:12

    자식들 힘드는걸 볼수없지요.
    나 혼자 참아내면 우리 자식들 힘들지않을테니 참아내야지요.
    어차피 갈 목숨 조용히 가야지요.
    내 자식들이 힘드는건 절대 못보지요.
    금쪽같은 내 자식들 슬프게 하지말아야지요.


  • 25.09.14 21:17

    사모님많이 놀라셨죠?
    저도 90엄마가 계셔 항상불안합니다.
    그래도수술하시면 괜찮아 지신다니 너무걱정마시고 그분에게 맏기셔요.기도하겠습니다.

  • 25.09.15 22:02

    그냥 슬퍼요. 엄마의 보호자는 엄마이고 싶으셨다는 말이 ㅠㅠ

  • 25.09.22 06:46

    엄마의 보흐자는 엄마~공감이 됩니댜.
    사려깊은 엄마와 자녀들의 마음은 어떠하셨을지~지금쯤은 시술후 안정이되어 가시겠지요. 어머님의 쾌차를 기원드리며
    사모님과 가족모두 건강하시길 기원드립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