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나 여자나 신이 될 수 있는 세상에서 산다는 것은 엄숙한 일이다.
당신이 지금 말하고 있는 상대가 아무리 어리석고 재미없는 사람이라 해도
그가 언젠가는 몹시 숭배하고 싶은 존재가 될 수도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이 세상에 평범한 사람은 없다.
-C.S. 루이스
※ 기억하리, 모든 영혼은 자유롭다네
삶과 미래를 스스로 선택하네
이 영원한 진리
신은 인간에게 천국을 강요하지 않으시니
신은 인간을 부르고 설득하고 옳은 길을 알려주시어
지혜와 사랑, 빛으로 축복하시네
이름 모를 방법으로 선함과 친절을 나타내시지만
결코 인간의 마음을 강요하지는 않으시네.
-1805년 엘리아스 스미스와 애브너 존스가 발표한 찬송가
첫댓글 "이 세상에 평범한 사람은 없다."
평범하다는 말 속에 묻혀버린 소중한 개별의 빛깔을 알아봐 주는 누군가의 눈, 그 누구보딘 자기자신의 눈이 있다면, 빛나지 않는 사람은 없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