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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꽃과식물이야기 굴러온 국화~ 박힌 국화를...
아를의태양(대전) 추천 0 조회 223 15.10.31 16:42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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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10.31 17:11

    첫댓글 ㅎㅎㅎ 그래도 둘다 이쁘네요^^

  • 작성자 15.10.31 18:47

    국화 잘 가꾸는 법을 몰라서 못난이 만들었어요 ㅎㅎㅎ 예쁘게 봐주셔서 고맙습니다~^ ^

  • 굴러온 국화두
    빨갱이두 예쁩니다~

  • 작성자 15.10.31 18:49

    금복이님 캄사해유~~~ 내년엔 꼬옥 국화 전문가가 되어보겠습니다 😅

  • 국화는 끈기있는 꽃이었네요.
    그래서
    봄,여름지나고 찬바람 불때
    향기 내뿜으며 화단의 마지막을 장식해주는 은근과 끈기를 배우게 하네요.
    굴러온 돌이 박힌 돌 뺀다는 속담이 꽃세계에서도 ~~

  • 작성자 15.10.31 22:30

    건조에 견디는 것 보면 놀랄 때가 많아요 끈질김을 배운다는 말이 맞습니다~~~^ ^

  • 15.10.31 23:35

    햐 참 고녀석 세력이 좋으니
    밀어 내는군요

  • 작성자 15.11.01 00:09

    그르게요~~~ ㅋㅋ 꽃 보고는 꼭 따로따로 분가시켜줘야겠어요^~^

    스티커
  • 15.11.01 00:10

    @아를의태양(대전) 봄에 하셔도 되어요~

  • 작성자 15.11.01 00:11

    @노랑해당(공주) 꽃 들일 공간이 없어서 노지에 심어주려고요^ ^; 고맙습니다~ 해당님!!

  • 15.11.01 00:12

    내년에는 독립체(?)로 두가지의 멋진 국화 보시겠네요.
    어쨌든 식물에게서 참 배울 점이 많습니다^^

  • 작성자 15.11.01 00:14

    네에 순 지르기한 줄기로 개체 늘려봐야겠어요~ 맞아요..배울 점이 끝도 없어요 그래서 매력이 ^_^

  • 15.11.01 01:43

    생명력의 위대함이여.....푹 찔러놓은 가지가 정을 쏟던 것보다 더 열심히 자랐으니....참으로 자연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 작성자 15.11.01 07:36

    꺾을 때 꽃의 얼굴도 모르고 꺾었던 터라서... 처음 마주했을 때 조금 당황스럽더라고요 ㅎ 위대하죠~? 일부가 전체가 되어버리는 신비^ ^

  • 15.11.01 02:26

    둘 다 이뻐요^^

  • 작성자 15.11.01 07:36

    고맙습니다 금빛정님 ㅎ ㅎ 둘 다 잘 클 방법을 고민하고 있어요 번식도 하고~^ ^;

  • 15.11.01 04:27

    개인적으로 원쥔꽃색을 이뻐해요
    새력좋은엎둥이 힘이좋아 번식은
    잘하겠어요~ ㅎㅎㅎ

  • 작성자 15.11.01 07:38

    업둥이 ㅋㅋㅋㅋㅋㅋ 여울님 표현점수 짜앙~~~!!! 업둥이 세력에 놀래서 꽃 보고 이혼 시키려고요 둘은 환경과 조건이 안 맞으니 ㅋㄷㅋㄷ

  • 15.11.01 09:46

    소국류는 모주보다 삽목한 개체가 훨씬 풍성해지데요.
    조 흰 중국? 증말 이쁘네요

  • 작성자 15.11.01 09:48

    삽목묘가... 그ㅡ런가봐요 정말~!!! 중국 같기도 하지요?? 내년에 번식하면 교환해용~ 미루님 ^-^

  • 15.11.01 15:28

    ㅎㅎ 굴러온 국화가 너무 이쁜데요 ㅎㅎ

  • 작성자 15.11.01 15:30

    고맙습니다 ^ ~

  • 15.11.14 08:57

    국화는 실내에서 키우기 어려운 꽃으로 알고 있었는데
    비법 전수 좀 부탁드려도 될까요?

  • 작성자 15.11.14 08:59

    저는 한겨울에도 젤 따뜻한 시간에 베란다 조금씩 환기시켜 주거든요 환기가 젤 좋은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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