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형 아가펀서스이다 3년전 11월에 이사 오면서 감빡하고 노지에 방치한대로 겨울을 났는데 그 뒤로 계속 겨울을 나는 애이다

작년에 용기를 내어 대형을 노지월동 시키다 모두 보냈다
대형 푸른색 씨앗을 파종하여 2년째 노지월동 시켰더니 괜찮다 아직 꽃대는 올라오지 않지만....
흰색도 노지월동한넘이 꽃을 피웠는데 아마 펀드 받은넘 같다 어릴때 부터 훈련을 하면 되는가 아직도 계속
실험?을 해 보아야겠다

2006년 가입하자 바로 펀드 받은애들 모두 키가 2 미터가 넘는 늘씬한 애들이 많다 지난번에 사진 올린 노랑이는 향도 좋고 꽃이 60개 넘게 달렸었다 늦게 대도 튼튼한 분홍이 (왼쪽) 담 넘어로 시작 하는데 얘는 향이 없어 섭섭하다




키가 2미터가 넘는애들이 이번비에 눕기 직전이다 막대를 세워도 소용이 없다 위로 올라가는 계단이라 우리가
고개를 조금 숙이고 올라간다 나리 터널이 되었다

겹도라지

파인애플릴리

물 좋아하는 부처꽃이 비 맞고 피기 시작 한다



버베나 산토스 애도 늘신해서 가을엔 아래 뜰로 내려가야 겠다


다년생 하늘 바라기 노란색이 선명 하다





첫댓글 나눔주신ㅆ 꽃 나눔주신꽃 잘키울께요
토요일 지역 모임에 처음 뵈었어요 잘 가셨지요
꽃들이 정말 하나 같이 건강 하고 튼실하네요~도대채 뭘 먹인거예요?? 키도 크고 예쁘기도 하다니 인기 짱인 게지요~^^*
우왕 노란겹접시꽃 탐나네요... 제가요 요즘 접시꽃에 필이꽃혔거던요... 꽃들이 하나같이 다 이뽀요..
뭐 이렇게 들 이쁜 것들만 갖고 계십니까 욕심나네요. 장마 피해는 없으신가요? 저의 폭죽은 꽃 잘 피고 있답니다.저두노랑접시 넘 탐나요. 씨앗 부탁드려도 될려는지요.....
이쁜 노랑접시꽃이네요... 파인애플릴리두 멋지구.....^6^
나리터널을 지나 멋진 입구며, 깔끔하게 손질된 잔디밭 지나 정원에 이르면 황홀한 꽃들 우와 ! 멋집니다.
와~소현님댁도 꽃이 다양하니 이뿌네요~ 신기한 꽃들 여기서 다 구경하고 갑니다.. 탐납니다 ㅎㅎㅎㅎ 나리터널 새로운 종인줄 알았다는 ㅎㅎㅎㅎ 멋집니다~
비가 많이 오는데도 꽃들이 무사해서 다행입니다. 겹접시도 예쁘고 다알리아도 피기 시작하는군요. 강릉은 씨앗으로 심은 아이들은 아직 피지 않았구요. 구근으로 심은 흰색 다알리아는 피기 시작 하네요^^**
나리터널이 멋지네요. 데이릴리 색도 우아하구요.
소현니임

주눅듭니다요



꽃도 예쁘고 정원도 잘 가꾸신것 같아요.부러워요
이 빗속에도 싱그런 꽃들을 보니 더욱 사랑스럽네요..접시곷 미색,힌색 정말 예뻐요..구경 잘 하고 갑니다..^^*
정성이 묻어나네요,,,,잘보았습니다
소현님뜰은 정말 아름답네요
연못에는 백련까지..언제봐도 아름답고..정성이 많이 깃든 정원 입니다.^^*
모든 걸 다 키우시는 소현님 여기에 모든 것이 다 있읍니다. 저걸 키우시는데, 이 장마에 속이 많이 아프시겠읍니다. 쓰러지고 부러지고, 뿌리 들어나고 채종한 씨앗들 저절로 발아 하고, 더위에 쉬엄 쉬엄 하세요. 아침, 저녁 선선 할 때, 홍삼 한상자 보내 드릴까요
소현님 댁 꽃들은 주인 잘 만나서 행복하겠어요~~^^* 어쩜 저리도 잘 키우실까???부러비...ㅠ
그냥 거저 되는 것은 하나도 없는것 같습니다. 소현님의 정성과 사랑을 먹고 자라는 모든 꽃이 다 예쁩니다.괴산 고향집 마당에 가득 피어있던 제가 좋아하는 다알리아가 꽃을 피웠군요. 그리움과 부러움으로 즐감하고 갑니다.
겹 도라지가 예쁘네요~멋진 뜨락 입니당~~~~~~~~~~~~~~
노랑 겹접시꽃과 하얀 접시꽃이 넘 예쁘네요..^^
파인애플 릴리, 겹도라지....황홀하네요. 정말 부지런하신가봐요. ^*^;; 장마철에 이리도 예쁜 꽃을 피워내시다니....
볼때마다 아름다워지는 정원이군요. 모든꽃들이 다 아름다워요.겹접시꽃 . 데이릴리 겹도라지등 어찌 손으로 꼽아서 아름다움을 말할수 있을까요.
이쁜이들 많으시네요^^ 정원 정말 부럽습니다.
파인애플릴리, 겹노랑접시꽃 넘 예쁩니다.
와~~ 이쁘다!!!
꽃들이 이쁜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세번째 사진속 담이 참 예쁘네요.
멋있네요 다양한꽃 구경 잘 하였습니다 ^^*
모정의 뜰... 아름다운, 사랑이 기운찬 뜨락이네요^^
너무 이쁜집에..고운 꽃들...너무 행복하세겠어요..나눔 기다릴께요..
블로그에 갔다왔어요
넘 아름다운 정원 
감하고 왔어요


초록빛의 정원이 가슴속마저 시원하게 합니다~
정말 닮고 싶은 정원입니다.
펀드한 아가판서스는 저의 집에서도 모두 노지월동하였습니다. 그늘진 곳이나 고지대가 아니면 중부지방에서도 충분히 노지월동 가능합니다.
여긴 서울보다 춥습니다 파란색 소형만 빼고 모두 갔습니다 그런데 펀드한넘 흰색만 살았어요 등겨 덮고 이불도 덮고 북이 벽이고 남쪽인 따뜻한곳 입니다 작년에 흰색은 귀하다고 온실에 넣어 흰색만 남았어요
음성이 추운 곳이군요 지도상으로는 음성과 서산이 위도가 같은데요
소현님 뜰이 퍽 아름다워요. 늘 부럽습니다. 꽃들의 세계군요..소현님도 꽃이시지요..
다른꽃보다 늘 부지런하신 소현님이 가장 아름답지않을까합니다.... 늘 건강 챙기시고 하십시요^^
겹접시
겹도라지 
너무 멋진 꽃들로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르겠습니다......사진으로 봐도 이렇게 이쁜데... 부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