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세이문학작가회는 9월 5일(토) 오전 10시,
3/4 분기 “걷고 보고 쓰는 에세이 산책” 모임을 가졌습니다.
폭염, 한가위 성묘 등을 고려하여 실내 관람 행사로 진행한 이번 모임은,
시청역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에서 열린
이대원 화가의 <당신을 슬프게 하는 것은 하나도 없다> 전시회를 관람했습니다.
참여해 주신(사진 좌로부터) 방민, 이오순, 김윤정, 서장원, 청랑, 손재원, 추대식 회장님,
이미경, 김미옥, 서민웅, 이종화, 서성남, 박현 선생님,
그리고 이 사진에만 안 보이시는 이숙희 선생님까지 모두 감사합니다.
[자료 출처 : 국립현대미술관 덕수궁 “MMCA 뉴스레터”]
첫댓글 가을 입구에서 참 행복한 나들이였습니다.
여러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전시회, 시간 내서 관람해 보시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