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 가람 이춘덕옛말에돌다리도 두들겨보고 건너고아는 길도 물어가라 했다인생길이란두들겨 볼 수도 없고물어보지도 못하는날마다 두려운 도전의 길또가슴 뛰는 새벽이 밝아오고 있다
첫댓글 누구나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실을 짧게 묵직하게 나타내시니 좋으네요.
첫댓글 누구나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실을 짧게 묵직하게 나타내시니 좋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