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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때 오빠가 준 국수 호박입니다. 얼큰한 얼음 냉면 육수에 비비면 아주 좋겠어요. 요즘 날씨가 추워서 그냥 비빔면으로 먹었답니다. 시원하게 여름에 먹는게 더 맛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양념장: 고추장, 고추가루, 마늘, 파, 매실청,식초, 참기름 오이와 양배추 채 쳐서 양념장에 비볐어요. 국수로는 영~ 허전해서 후식으로 호떡을 만들어 주었습니다.
호떡믹스 사서 한건데 울 아들 말 '호떡집 타격이 많겠는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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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호박국수... 맛있죠? 비빔으로 해 먹는게 제 입맛에는 좋던데요... 올해는 농사를 못지어서... 내년에든 또 심어야겠어요..
아삭아삭 국수발은 아무 맛도 없고 순전히 양념 맛이에요.
호떡 맛나게 생겼어요. 꿀물이 보이네요.
옆구리 터져 나온 설탕 물이죠. 속에 계피가루랑 해바라기 씨와 참깨 넣었더니 더 맛있었어요.
저희도 가끔 호떡 해먹어요 맛나겠어요.
호박국수 말만들엇어요 어떤 맛일까? 궁금합니다 . 호떡~~~~~~~~~~~~ 침넘기느라 바쁩니다
ㅎㅎ 나중에 기회 드릴께요.
요즘 같이 추운날에 딱어울리는 호...떠 ... 억 이죠
맛아요. 먹고 싶었는데 마트에서 파는 걸 시식해 보고 용기 냈죠. 그래도 따뜻한 곳에서 발효는 시켜야 되더라구요.
저 호박이 국수호박인가요??? 예전에 누군가가 하나 줬는데 먹는 것인줄도 몰랐고(관상용인줄 알았음ㅠㅠ) 가지고만 있다가 썩어서 버렸네요.... 아깝네요..
ㅎㅎㅎ 진짜 호떡집..문닫아야것네요..
ㅎㅎㅎ 그래서 길거리 호떡집이 드물었나 봐요.
ㅎㅎㅎ 호떡 맛나는데 막내딸이 자주 해주던데 요새는 안해주네요 ,,사진 보니 먹고 싶어요,,
이쁜 막내딸이 있으셔서 좋겠어요. 부러워요. 장모의 사위 두명 키우고 있답니다.
아...맛있것다...그쵸?
순전히 양념 맛이에요.
동그란 국수호박도 있군요.
은 긴 타원형이고 무늬도 없는 

제가 드린 국수호박 씨
누런 국수호박이었어요.
국수호박은 아삭아삭한 치감밖에 없죠
여름에 시원한 냉면육수에 말아 먹어도 좋았어요.
호떡도 맛 있겠어요.
저 호박은 모양도 예쁘지만 껍질이 묘하게 생겼죠. 저도 호박 보면서 이게 뭐냐고 물었다니까요.
메론같이 생겼네요.^*^
나날이 느는 솜씨에...부럽다는 말뿐이 할말이 없네요~ㅎ
나도, 다음에 호박국수 맛 볼 기회 좀 주시구려.^^
큐원(상표) 호떡 믹스는 제가 가끔 해서 저희집에서 일하던 캐네디언 핼퍼랑 먹었지요 팬케잌안에 잼이 들어 있어 아주 좋은 생각이라고 맛있어 했어요 저는 넛츠와 흑설탕 계피가루를 만들어 넣고 했습니다
그냥 상품으로 나와 있는제품이라도 응용을 하면 괜찮은 음식이 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 먹고 있어요.
오
호박국수가 이렇게 생겼군아 처음접햇어요 좋운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올 해 처음 본 호박이랍니다.
잘 먹겠습니다. 맛이 좋군요. 이렇게 먹어야 살이 안찌겟지요. 상상속에서 먹음이....ㅎㅎ
ㅎㅎㅎ 면은 절대로 살이 안찌겠는데 양념 안하면 절대로 먹기가 쉽지가 않을 것 같아요. 아삭거리는 식감은 좋아요.
티비에서만 보던 국수를 또 이렇게 보게 되네요. 맛이 정말 궁금합니다. 호떡이 잉끼네요 ㅎㅎㅎ
국수호박 두 덩이를 선물 받았는데 어찌해서 먹는것인가 궁금해 인터넷을 뒤져 이것 저것 알아는 보았는데 영 자신이 없어서 망설이고 있었는데 선배님들의 요리따라잡기로 한번 시도해봐야겠어요, 잘보고 갑니다.
와~~~새로운 구경을 하네요...맛도 궁금해요
어느식당에갔는데...호박이 진열되 있는것 봤는데...내년에 저도 심어보고 싶네요... 호박국수맛도 보고 싶네요...
호떡 때문에 침이 꼴깍! 하고 넘어 갑니다...국수호박도 별미일거 같아요.... 못하시는게 없으시니 가족들이 더 좋아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