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일 혼합물과 불균일 혼합물을 이야기 할 때
흔히 조성이 균일한가 불균일한가,
혹은 전체적으로 균일한가 불균일한가에 의해 구분한다고 설명이 되어있습니다.
'조성'이라는 그 기준이 무엇을 말하는 것인지 의문스럽습니다.
성질이 균일하다라면 성질이라고 하면 될 것을 조성이라하니 더 혼란스럽고
예전에 설명들었던 것을 생각하면 물질의 구성이 균일한지 불균일한지에 따라 구별한다고
배웠던 것 같아서요..
좀 해결해 주세요~
첫댓글 답변이 될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도 전체적으로 농도가 일정해야 한다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등학교때 선생님께서 이렇게 설명해 주신것이 기억나네요...설탕물의 밑부분의 맛을 봤을 때와 윗부분의 맛을 보았을 때 맛의 차이가 있다면 그건 불균일 혼합물이다..라는..^^
실제로 설탕물이 그럴리는 없겠죠?^^
조성이라는것은 농도 또는 섞여잇는 비율을 말합니다. 설탕물이나 공기는 어느부분을 취해도 섞여있는 조성이 같죠, 우유같은 경우는 아래층과 윗층의 성분물질들의 비율이 다르므로 불균일혼합물이라고 하는것이구요
시간이 지나도 가라앉는 물질이 없는 것이 균일 혼합물로 알고 있음
첫댓글 답변이 될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지나도 전체적으로 농도가 일정해야 한다는 말이 아닌가 싶습니다. 고등학교때 선생님께서 이렇게 설명해 주신것이 기억나네요...설탕물의 밑부분의 맛을 봤을 때와 윗부분의 맛을 보았을 때 맛의 차이가 있다면 그건 불균일 혼합물이다..라는..^^
실제로 설탕물이 그럴리는 없겠죠?^^
조성이라는것은 농도 또는 섞여잇는 비율을 말합니다. 설탕물이나 공기는 어느부분을 취해도 섞여있는 조성이 같죠, 우유같은 경우는 아래층과 윗층의 성분물질들의 비율이 다르므로 불균일혼합물이라고 하는것이구요
시간이 지나도 가라앉는 물질이 없는 것이 균일 혼합물로 알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