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화학적 변화는 성질이 변하는 것이고, 물리적 변화는 모양이나 상태는 변하지만, 성질은 변하지 않는 것인데요, 달걀이 익혔다는 것은 상태만 변한 것이지-달걀의 성질은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그래서 물리적 변화가 맞지 않을까요?
달걀이 익는 현상은 단백질의 변성이 아닌가요? 따라서 화학적 변화같은데....전 화학적 변화와 물리적 변화를 원상복귀가 되나 안되나로 알켜줬던거 같은데... 달걀이 익는 것은 원상복귀가 안되잖아요 따라서 화학적 변화아니간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오늘......책들을 찾아봤더니...대부분 달걀의 응고 현상을 화학변화로 설명하고 있더군요...!!
샌님00님 어떤 부분이 엉터리로 잘못 알고 있는지 알려주셔야 될꺼 같은데요..
어?? 달걀을 깨뜨려 (물리변화), 달걀을 익게하는건 화학변화 아닌가요? 단백질 변성은 당연 화학변화아닌지??? 어떤 물리변화 현상이 가치 일어난다는 거죠?빨리 가르쳐 주세요...저두 애들한테 다시 언급해야 할 것 같은데..ㅠ.ㅠ
물질의 특성이 변하면 화학변화, 그 외의 것이 변하면 물리변화임. 물질의 특성은 중2과정이므로 중략. 익는 과정에서 온도변화 일어나므로 물리변화, 단백질 변성은 화학변화, 그 외 것은 스스로 찾아보세요.
첫댓글 화학적 변화는 성질이 변하는 것이고, 물리적 변화는 모양이나 상태는 변하지만, 성질은 변하지 않는 것인데요, 달걀이 익혔다는 것은 상태만 변한 것이지-달걀의 성질은 가지고 있는 것은 아닌지...그래서 물리적 변화가 맞지 않을까요?
달걀이 익는 현상은 단백질의 변성이 아닌가요? 따라서 화학적 변화같은데....전 화학적 변화와 물리적 변화를 원상복귀가 되나 안되나로 알켜줬던거 같은데... 달걀이 익는 것은 원상복귀가 안되잖아요 따라서 화학적 변화아니간요?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하지만 오늘......책들을 찾아봤더니...대부분 달걀의 응고 현상을 화학변화로 설명하고 있더군요...!!
샌님00님 어떤 부분이 엉터리로 잘못 알고 있는지 알려주셔야 될꺼 같은데요..
어?? 달걀을 깨뜨려 (물리변화), 달걀을 익게하는건 화학변화 아닌가요? 단백질 변성은 당연 화학변화아닌지??? 어떤 물리변화 현상이 가치 일어난다는 거죠?빨리 가르쳐 주세요...저두 애들한테 다시 언급해야 할 것 같은데..ㅠ.ㅠ
물질의 특성이 변하면 화학변화, 그 외의 것이 변하면 물리변화임. 물질의 특성은 중2과정이므로 중략. 익는 과정에서 온도변화 일어나므로 물리변화, 단백질 변성은 화학변화, 그 외 것은 스스로 찾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