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평화를 너희에게 두고 간다고...
평화가 너희와 함께. 미사 마지막 신부님의 기도 말씀이지요.
아침 미사가 끝나고 행렬이 지나갈때
가장 중요한 성당 보배 함을 들고 추기경이 밟고 지나갑니다.
이 꽃 장식이 저녁때 모두 말라 씨들면 풍년이 된다고 합니다. _()_
첫댓글 대단한 정성 입니다모든 살아있는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고맙습니다 누님_()_
세상의 평화와 모든존재들의 행복을 함께 기원합니다 귀한 영상 고맙습니다 _()_
대단한 이웃종교입니다정성이 가득훌륭합니다
첫댓글 대단한 정성 입니다
모든 살아있는 존재들이
행복하기를 기원합니다
고맙습니다 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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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평화와 모든존재들의 행복을 함께 기원합니다
귀한 영상 고맙습니다 _()_
대단한 이웃종교입니다
정성이 가득
훌륭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