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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네타운 나인틴 - 풍문으로 듣는 방송
 
 
 
카페 게시글
영화이야기 토드 필립스 연출 호아킨 피닉스 주연 <조커> 후기...
강감독 추천 0 조회 132 19.10.03 14:27 댓글 6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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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9.10.03 15:05

    첫댓글
    마지막 문장이 와서 박히네요.
    10월.... 이면 꼭 생각나는 배우인데 ㅠ.ㅠ

  • 작성자 19.10.03 16:03

    7080세대는 다들 리버 피닉스, 키이누 리브스 주연 아이다호 영화 포스터가 걸린 카페에서 젊은 시절을 보냈을거에요 ㅎㅎ 그래서 더 그리운듯 해요

  • 19.10.03 17:10

    흠...저도 다크나이트를 살짝 떠올이며 보려나 했는데 그건 안되겠군요;;;
    그래도 여전히 기대되는군요!!!

  • 작성자 19.10.03 17:50

    진지한 느낌은 다크나이트와 어느 정도 맞닿아 있는데 여기에 액션 없는...암튼 잘 만들었어요

  • 19.10.03 19:14

    제가 딱 그 느낌이었습니다. 다크나이트! 저도 오늘 조조로 보고 왔는데.. 예고편을 볼때도 솔직히 싸한 느낌... 봐야되나 말아야되나.. 그런 느낌으로 봤죠. 저는 보질 말았어야 했어요.ㅠㅠ 먼가 무겁고 어두운 느낌만.. 들었어요. 먼가 시원한 부분이 없더라구요.. 스탠딩 코메디하는 부분도 제가 무안해지더라구요. 그만큼 연기를 잘했단 얘기죠. 연기력에서는 정말 대단했어요. 분명히 대단한 조커다! 라는건 알겠는데.. 저는 너무 힘들게 봤어요 ㅡㅠ

  • 작성자 19.10.03 21:46

    아마도 호불호가 극명히 갈릴 것 같아요. 뭐를 기대하고 보는냐에 따라서...그냥 아무 선입견 없이 보면 그냥 그대로 받아 들일 수 있는데 이미 히스레저의 조커라는 이미지가 워낙 커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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