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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김치류] 모든 김치 담그기 어린 무소박이
김병수(아마도난) 추천 0 조회 834 20.11.02 19:13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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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11.02 22:20

    첫댓글 어린무~소박이도 첨 봅니다~
    맛있을거같아요~~^^

  • 작성자 20.11.03 09:16

    원래는 무청은 떼어내고 무만 통째로 절이고 갈라서 소를 넣고 배추김치와 함께 담그는 김치인데, 배추는 없고 무만 있어서 무청달린 채로 담가 봤습니다.

  • 20.11.03 07:16

    대단하십니다.
    저는 생소한 김치입니다.
    맛도 좋겠습니다.

  • 작성자 20.11.03 09:17

    이북식인데 깔끔한 맛이 나서 시원하지요.

  • 20.11.03 08:00

    저도 따라해볼려고하는데 무를 통체로 절여도 잘 절구어지나요?
    아님 첨부터 칼집을 넣어서 절여도 될까요?

  • 작성자 20.11.03 09:20

    통째로 절여도 잘 절여지는데, 무 부분만 먼저 소금물에 넣고 무가 어느 정도 절여졌거든 무청도 소금물에 담가 절이세요.
    말끔하게 씻어서 칼집 넣고 절이면 시간이 단축되겠네요.

  • 20.11.03 08:39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 작성자 20.11.03 09:21

    대단하긴요?
    만들어 먹는 걸 좋아하니 어쩔 수 없네요. ㅎ

  • 20.11.03 23:58

    헉!!!
    무 소박이는 첨 봅니다
    익으면 아주 맛나겠습니다.
    저는 무청만 먹겠습니다.......헤헤~~~

  • 작성자 20.11.17 10:51

    무청을 좋아하시는군요.
    무도 아삭하니 식감이 좋습니다.

  • 20.11.16 21:13

    아구 대단하십니다. 그런데 지금쯤 맛이 궁금합니다.
    그리고 무김치에는 밀가루를 넣으시는데 찹쌀보다 밀가루가 더 좋은지 여쭤봅니다^^
    이번 주말에 이은영님 무로 김치 담으려고요^^

  • 작성자 20.11.17 10:51

    밀가루보다야 찹쌀가루가 좋지요.

  • 작성자 20.11.17 20:08

    잘 익어서 맛나게 먹고 있답니다.
    무가 어찌나 연한지요.
    맛나게 담그세요.

  • 20.11.17 20:27

    @김병수(아마도난) 맛있어 보여요
    저는 지난번 갓 섞어서 담근 거 성공 하고 이번에는 동치미무를 알타리 크기로 저며서 하려고요^^

  • 작성자 20.11.17 20:51

    @신윤서(서울은평)
    맛나게 담그시고 글도 올려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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