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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순의 디카詩 여울]-손설강의 '향기를 꽂다' - 뉴스N제주
향기를 꽂다나는 머물렀다 그녀의 향기에 나는 불러냈다 16세기 신사임당을 -손설강[ 감상 노트]뒷모습만으로도 전해지는 단아함이 시선을 붙듭니다. 곱게 올린 머리에 꽂힌 꽃 비녀는 단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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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화장님 축하드립니다^^*
회장 작품은 안 실어도 되는데, 이경순 선생님 뒷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뒷모습은 정직하다잖아요. 신사임당처럼 글과 그림 모든 걸 다갖추셨어요. 고맙습니다.
@설강 이리 칭찬 해 주시니 쑥스럽습니당;; 회장님 늘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향기를 꽂다)제목에 반합니다
이사님 감사합니다^^*
첫댓글 화장님 축하드립니다^^*
회장 작품은 안 실어도 되는데, 이경순 선생님 뒷모습이 너무 아름다웠어요. 뒷모습은 정직하다잖아요. 신사임당처럼 글과 그림 모든 걸 다갖추셨어요. 고맙습니다.
@설강 이리 칭찬 해 주시니 쑥스럽습니당;; 회장님 늘 예쁘게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향기를 꽂다)
제목에 반합니다
이사님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