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그리움의 고개를 넘어오는 사람이 있습니다 기다리는 내 마음을 알고 있다면 고독에 갇혀 홀로 절망하지는 않을 것입니다 마지막이어야 할 순간까지 우리의 사랑은 끝날 수 없고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막연한 기다림이 어리석은 슬픔뿐이라는 걸 알고 있지만 그리움이 심장에 꽂혀 온 가슴을 적셔와도 잘 견딜 수 있습니다 그대를 사랑하는 내 마음 그대로 그대에게 전해질 것을 알기에 끈질기게 기다리며 그리움의 그늘을 벗겨내지 못합니다 내 마음은 그대 외에는 그 누구에게도 정착할 수 없습니다 밀려오는 그리움을 감당할 수 없어 수많은 시간을 아파하면서도 미친 듯이 그대를 찾아다녔습니다 내 사랑은 외길이라 나는 언제나 그대에게로 가는 길밖에 모릅니다 내 마음은 늘 그대로 인해 따뜻합니다 우리 만나면 그리움의 가지가지마다 우리의 사랑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겠습니다 <iframe width="800" height="500" src="https://www.youtube.com/embed/ms_IHz79CLE " title="" frameborder="0" allow="accelerometer; autoplay; clipboard-write; encrypted-media; gyroscope; picture-in-picture; web-share" referrerpolicy="strict-origin-when-cross-origin" allowfullscreen></ifr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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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시한편
늘 그리운 사람 - 용혜원
할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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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08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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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내 사랑은 외길이라
나는 언제나
그대에게로 가는 길밖에 모릅니다
내 마음은 늘 그대로 인해 따뜻합니다
우리 만나면 그리움의 가지가지마다
우리의 사랑이 만발하는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겠습니다
용혜원 목사님은 시가 너무 혼동되어용 ㅎ
진짜 주님 사랑인지
연인 사랑인지 ㅎ
울할부지님 항상 그대에게 가는 길밖에 모를꺼에요
천하의 사랑 교육 강사인 Doumi님이 사랑에 혼동된다니요?
믿어지지가 않아요 ~~ㅎ
무더위가 한 풀 꺾인 것같기도 한데요 . . 내주엔 다시 장맛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뉴스를 보면 이번에도 많은 비가 예상된다고 해요.
주변 잘 돌아보시고 별다른 피해 없도록 하시길 요
건강 잘 챙기시고요
@할부지 참. 만엽 시인님께서 HTML 글쓰기 창을 만들어 놓았네요,,,,,,,,,
종전처럼 HTML 사용하시어요^*^
@Doumi 시인님께서
이런 저런 일들로 무지 바쁘실텐데 . . 그렇게 마음 써주시어 감사합니다
새로 바뀐 글 쓰기에 조금 불편했거든요
만엽 시인님의 느낌있는 좋은 시어에 머무는 시간이 조금씩 늘어난다지요 ~ㅎ
Doumi님, 좋은 시간 보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