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정하는 방법이 두가지가 있다고 했는데
첫번째 방법이라는 것이
세 지진 관측소에서 각각의 진원 거리를 반지름으로 하는 원을 그려
세 원의 공통현의 교점이 진앙이 되고,
임의의 한 관측소에서 진원거리를 반지름으로 하는 원을 그렸을때
관측소에서 진앙까지 그은 직선에 직교하는 현의 절반이 진원의 깊이이다.
이것이 하이탑에 나와있는 내용인데요.
또다른 방법이라는게
세 지진 관측소에서 각각의 진앙거리를 반지름으로 하는 원의 교점이 진앙이다.
그리고 진원의 위치는 첫번째 방법과 같다..
이게 맞나요??
그리고 하나더요...
주시곡선에서 X축이 왜 진앙거리가 되나요?
ps시로 결정되는 것이니까 진원거리 아닌가요??
얼핏 기억으로는 전 지구적인 규모에서 진원거리와 진앙거리가 별 차이 없어서
눈으로 직접 확인 가능한 진앙거리로 표시한다라고 한것 같은데
계산으로는 진원거리와 진앙거리를 따로 구할 수 있잖아요..
왜 그런건가요??
첫댓글 1. 진원깊이 구하는 방법 하나 더 추가) 진원거리 구하는 공식을 통해서 진원거리 구하고. 진앙거리 알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통해서도 구할수 있답니다. 2. 주시곡선에서 거리값은요. 어쩔수없이 지표면에 있는 관측소를 기준으로 측정되는 값이랍니다. 그래서 진원거리라기 보다는 진앙거리를 쓰는게 더 옳아요. 그리고 알기쉬운지구물리학책 60페이지 보시면 X 값에 대한 정의가 "파원에서 수신기까지의 지표 거리"입니다.
답변 감사합니다..(그런데 알기쉬운 지구물리학책 60페이지가 제 책만 빈페이지인건가요???-0-)그런데 파원에서 수신기까지의 지표거리라면 결국 진원거리를 의미하는것 아닌가요? 책의 그림상으로는 파원이 지표에 있으니까 진앙거리나 진원거리가 같겠지만 말이죠.(제 책으로는 75,76쪽이네요^^;)그리고 고등학교 교재에서는 대부분 진앙거리라고만 나왔거든요. 진원거리라고 나온건 못본듯-0-..또 진앙거리를 결정하는 방법이 지진기상을 통해 ps시를 구하고 주어진 주시곡선에서 해당되는 ps시를 찾아 진앙거리를 결정한다라고 하면, ps시로 진앙거리가 결정된다는 건데 이말은 진앙거리가 직접측정하는 값이 아니라 ps시로 결정되는
값이란 설명인것 같더라구요. 헌데 ps시는 실제 진원에서 출발하여 관측소까지 지진파가 도달한 시간이므로 그 시간으로는 진원거리를 알 수 있으므로 진앙거리가 아닌 진원거리가 결정되는게 아닌가 해서요. 주시곡선에서는 진앙거리가 아니라 엄밀히 말하면 진원거리가 되구요. 책(알기쉬운 지구물리학)에서는 대부분 진원이 지표에 위치하여 진원거리나 진앙거리가 같아서 정확히 설명이 안된듯 한데...-,-...
제책이제본된책이라 출판년도가 안나왔군요. 지표거리라함은.. 파원이 지표내부에 이더라도 파원의 진앙에서부터 잰거리를 의미하는것 같습니다. 저도 공부할때 좀 헷갈렸던 부분인데요. 나머지 길~게 쓰신 댓글에 대한 부분은 제가 좀 공부해 보고 올리겠습니다.. 전공책을 손에서 놓은지 너무 오래되서요..ㅈㅅ^^*
네^^ 아무쪼록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