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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디카시인협회(한국디카시인협회 서울중랑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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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디카시(2025~ 홀로 우는 새
흐르는물 /정호순 추천 0 조회 55 26.06.09 07:36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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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9 08:23

    첫댓글 메타포가 크게 느껴져요.

  • 작성자 26.06.09 13:14

    살다 보면 피하고 싶은 순간도 있고
    또 어디에 숨어서 아무도 모르게 쉬고 싶을 때도 있지요.

  • 26.06.09 08:45

    가슴이 울먹해집니다^^,;

  • 작성자 26.06.09 13:19

    아내 병 간호하면서 쓰게 되었지요.

  • 26.06.09 08:57

    저도 먹먹해지네요.
    어제 서울숲 은밀한 낮은 곳에 엎드려 젖은 날개를 펴서 말리고 있는 듯한 까치를 봤는데~

  • 작성자 26.06.09 13:16

    뭔가 시가 나올 듯 나올 듯 하네요. 이미지에서 단어를 추출해 보세요.

  • 26.06.09 13:35

    @흐르는물 /정호순
    디카시 안에서
    그리고
    우리 안에서
    많은 위로와 쉼을 누리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6.06.10 10:21

    @김선영 감사합니다.

    디카시가 많이 위로가 되기도 합니다.

  • 26.06.09 11:32

    젖은 날개 펴서 말리고 또 잘 날아오를 것입니다

  • 작성자 26.06.09 13:17

    감사하게도 그런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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